<오늘의 기쁜 소식 2-1 : 고발사건 진행상황>
2024년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관련, 김규나 극우 작가 고발사건
- 5.18특별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약식기소 (솜방망이)
- 피고인 김규나 정식재판 청구
- 인천지법 부천지원 2026고정 76
피고발인(현재는 피고인) 김규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상 작가가 써 갈긴 '역사적 트라우마 직시'를 담았다는 소설들은 죄다 역사 왜곡이다" "오쉿팔" "오십팔은 명단도 공개할 수 없는 수많은 유공자와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들의 무장반란을 우리 젊은 군인들이 목숨 바쳐 진압, 국가와 국민을 지킨 사건이다"
등의 가짜뉴스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5.18특별법 위반 기소됨.
고발 효과
지인이 전한 내용을 참고하면,
피고인 김규나 극우 작가가 반성과 자숙하지 않고 있다고 함. (개과천선은 불가능)
그런데, 중요한 점은 고소미를 제대로 한 방 먹은 뒤로는 과거처럼 나대지 못하고, 재판을 앞두고 심리적으로 상당히 힘들어 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이게 고발 효과)
잔챙이라 잊고 있었지만, 재판 진행되면 대국민 서명운동 벌여 재판부에 엄벌탄원서 제출하고, 5.18 유가족 단체에서 민사손해배상 청구해 금융치료 들어가면 베리굿! 될 것 같습니다.

근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