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가 몇몇 사건의 자의적 해석을 유발하고
그 해석이 다시 분노를 일으키고
그렇게 논리의 부족한 부분이 분노로 채워지면서
분노해 마땅한 평행세계가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가버리면 다시 안오더라구요.
그러다가 국힘으로까지 가버리더라는...
분노가 몇몇 사건의 자의적 해석을 유발하고
그 해석이 다시 분노를 일으키고
그렇게 논리의 부족한 부분이 분노로 채워지면서
분노해 마땅한 평행세계가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가버리면 다시 안오더라구요.
그러다가 국힘으로까지 가버리더라는...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