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김어준은 제 취향의 정치인, 언론인, 평론가는 아닙니다.
그리고 이동형 tv를 훨씬 많이 시청했습니다만
현재는 이동형tv를 구독 취소했네요
그렇다고 김어준, 유시민 팬은 아닙니다.
방송도 자주 보지 않고
하지만
유시민, 김어준의 진의를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진행 방식과 화법에 약간의 거리감을 느낄 뿐입니다.
각설하고 일단
제 의견으로는 현재의 유시민 평론가의 잣대로 들어맞지 않는 일부가 있다고 봅니다
호가호위형
주류 권력에 기대어 자신의 이익과 입지를 다지는 부류 입니다.
완장유형
권력의 힘을 빌어서 타인의 의지를 무력화시키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패거리 기생형
계파를 형성해서 계파속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는 부류들
정책이나 성과로 승부를 보지 않고
투표권이 있는 세력을 모집해서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오로지 권력이 목적인 부류들
정치인들이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고 각자가 가치에 기반해서
옳은 판단과 타협을 하고
그로 인해서 국민의 지지와 심판을 통해서 성장해야
다양성 속에서 민주주주의가 성장하는 토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를 반면 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봅니다.
트럼프 주변에 온통 yes맨들만 있으니까
현실을 자각하지 못하고
왕과 간신들 모임 같아 보입니다.
이글이 긇히는 정치인이 있다면
스스로를 뒤 돌아 보아야 합니다.
단지 저는 일반론을 얘기했을 뿐입니다.
수정하였습니다
유시민 씨는 아직 옹이라 불릴 나이가 아니지만
그의 뇌는 이미 노화가 심해져서 옹이 어울리죠
60 넘으면 노인이라고 정치하지 말라던 분이 유시민씨라서
이제 평론이던 정치 개입이던 안하시면 좋겠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유시민이 완장형이라...
유시민이 패거리 기생형이라..
전혀 동의하기 어렵네요.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다면서
왜 대통령의 오른팔인
김민석 총리를 비하하나요 ?
이재명 대통령님을
까 내리기 위한 빌드업 처럼 보입니다.
지금 정청래 대표님이
친명계 후보들 에게는 온갖 불이익을 주면서
친낙계 불법 비리 전과자들은 대거 공천해서
호남 민심이 아주 흉흉합니다.
유시민 님은
왜 정청래 님 편만 들면서
송영길 님을 마구 비난하나요 ?
송영길 님이
차기 당대표에 못나오게 하려고,
정청래 님과 유시민 님이
서로 손잡은 의도가 너무 투명하게 보입니다.
지방선거 전에 기초자치단체장 공천을 중앙당에 갖고 오는걸 검토했는데 지역에서 난리나서 취소됐고요.
박우량 장세일 등 후보들이 다
수천억원의 비리로 전과가 있는 무자격임에도
정청래 대표가 공천 합격 시키지 않았나요 ?
도당 시당이 다 정청래 인사로 채워져 있어서
호남 민심이 흉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