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유시민 작가님의 발언을 해당 영상을 찾아서 봤는데,
정치인들, 특히 국회의원이나 대통령 주변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발언이었다.
특히 사람을 나눈 게 아니라,
행태나 행동을 평가하는 도구로서 벤다이어그램을 사용한 걸로 이해했다.
정치인이라고 하면 사익을 추구할 순 있어도,
공익을 우선하는 마인드를 반드시 가져야 한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았고,
도리어 스스로 절 돌아본 계기가 되었다."
아주 상식적인 발언이네요.
이게 그렇게 어렵나요?

유시민 영상을 다 본 박주민같은 사람과,
짤로만 보고 내뱉는 사람들과의 차이
조국띄우기, 검찰개혁 떼쓰기보고 판단했습니다
다들 미는게 따로있나보죠 ㅋㅋㅋㅋㅋ
그럴리가 없죠 불편한 분들은
뭘 이런거가지고, 갈라치기한다느니...집중공격하는데..
뭔가 찔리는 구석이 있는듯하군요..
무려 "사면"까지 받고 조선일보랑 인터뷰하신 정치인 모씨에 대해서는 가만히 계신가요?
궁금해서요..... 한쪽만 집요하게 비판하시네요....
대다수 당원과 지지자들을 눈치본다는 거죠.
한줌 무리들의 지지에 취해
대다수 당원과 지지자들과 시비붙는
누군과는 차이가 분명합니다.
뽀지직 소리나는 방사선 탐지기 만으로도
위험을 감지해낼 수 있으면 족합니다.
입으로만 전문가인 척 하는 사람들이 등장해서
방사선의 종류와 가이거 계수기, 섬광 계수기, 감마선 분광기 같은
우라늄 방사능 탐사 장비의 제원과 성능을 따지는데
저는 유시민의 ABC의 이론의 등장 만으로도 내부의
위험을 감지해 내는데는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