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에 한달동안 갤럽, 리얼, NBS, 꽃 에서 3~5%정도 올랐는데요.
중동 정세 이후에 고유가와 물가 상승 주식 시장 하락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지지율이 올랐습니다.
사이 사이 이재명 대통령께서 계속적으로 대처를 잘 한 것도 있지만, 어느정도 국민들이 이 대처에 대해 화답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 초기 때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상승한 것과 같은 이치라고 봅니다.
좋은 점은 이거고, 나쁜 점은 아무래도 이게 장기화 되기는 어려울 거 같고요.
지난해 8월 국힘 전당대회때 50%초반일때 가장 최저치를 기록했는데요. 이게 이재명 대통령의 최저치같고
지금이 가장 최고치 같긴합니다.
다시 3~5%정도는 조정이 있을 가능성 즉, 2월 중하순 정도로 다시 맞춰질거 같습니다.
그래도 높은 것은 사실이니깐요.
왜 이딴 글을 쓰냐?
조금 있으면 지지율 70%붕괴, 60% 붕괴 이런 기사가 올라올거 같아서요
미리 약쳐두는 거죠 뭐
코로나때 문통의 지지율이 높았던것처럼요
물론 두분다 너무 대처를 잘했죠
2. 유권자 국민이 힘든걸 본인일처럼 생각하고 뭐라도 대책을 내놓음
3. 하는 얘기 들어보면 이상하다 생각했던거 다 짚어줌.
유대감.
국민 상식.
해결 능력.
진정성.
심지어 부동산까지 13년 만에 과반 긍정을 돌파했죠
이재명은 한다더니 진짜로 하네 같은 신뢰감이 쌓인 효과라 봅니다
담합 적발이나 박왕열을 데려온 것도 그런 연장선 같구요
행정력이 만랩이라서 그런지 국민들이 체감되는 영역을 매우 잘 알고 세세하게 살핀 결과겠죠
다만, 선거철이 다가오면 어쨌거나 국힘도 뭉칠테니 그때에는 언제나 그랬듯 여론 조사상으로는 출렁일 수는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