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님이. 어제 사다주신. 자몽 주스 혼자 다 처먹어 놓고는 남은걸 탕비실. 세면대에 다 부어서. 막혔네요.....;;; 진짜 이 X는 뭐라 할말이 없네요. 하아 아무리 봐도 뇌가 없는거 같아요..;;
배가 불렀군요
못 뚫겠으면 뚫는 비용 급여에서 차감한다고 하구요.
(근데 원어민이 일부러 원장 멕이려는거 아닐까요? ㅋㅋ)
저렇게 생각없이 버리는 사람 많아요
커피도 붓고 흐르는 물 한번 흘려주면 냄새도 안나고 좋은데 말이죠
진짜 그 원어민간 갭차이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시골 출신 원어민들이 오하려 상태가 좋았는데 걔들은 이상하게 오래 못버티고 금방 나가더라구요
지난 글에선 나라와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는 한계로 댓글 남겼는데,
저런 상황 자주 접하면 정말 개 빡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