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0326190751009?input=1195m
란에 대한 미군의 지상전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란에서도 이란군의 대응을 부각하는 선전성 보도가 많아지고 있다.
이란 타스님뉴스는 26일(현지시간) 군 소식통을 인용해 "지상전을 위해 100만명 이상을 조직한 것 외에도 최근 며칠간 바시즈 민병대, 이슬람혁명수비대, 정규군(아르테시) 센터엔 참전하겠다는 이란 청년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미국이 이란 남부 전선에서 지상전을 전개하는 역사적 어리석음을 범할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확산함에 따라 이란 지상군 사이엔 우리 영토를 미국인들에게 역사적 지옥으로 만들겠다는 열의가 넘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네타냐후 X 됬어요.
장면이 등장합니다.
미국 장군이 의원들에게 10명의
반군 중에서 2명을 전장에서 죽였
다고 브리핑합니다.
그럼 몇 명이 남을까요?
10-2=8, 8명일까요? 아닙니다.
틀렸습니다.
반군은 20명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반군에 가담 하기를 꺼
려하던 이들이 죽은 2명의 친구
들을 보고 반군에 가담했습니다.
전쟁은 그렇게 산술로 되는 게
아닙니다.
이란 전쟁도 마찬가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