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있어서 들은 거로는 문래동 더샵프리엘라도 첫날 모델하우스에 50명 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좀 저조하려나 했는데 실제 경쟁률은 100대1에 육박했죠. 더샵신길은 물량이 많아서 경쟁률이 좀 낮을 수는 있지만 입지가 더 나은 편이니 통장개수는 더 많이 들어올 겁니다.
브렛
IP 118.♡.116.125
03-27
2026-03-27 14: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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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penny3님 귀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투플러스
IP 106.♡.8.253
03-27
2026-03-27 14: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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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신안산선 역세권이라 괜찮아 보입니다. 그것 말고는 좀 부족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구요.
저가격주고 저길 왜. 다른건 그때 분양가는 84기준 6억대. 12년만에 3배정도 되는 분양가 상승은 정말 커보이네요.
개인적으로 방화동 래미안 보다는 신길 여기를 더 좋게 봐요. 학군은 뭐 좀 별로인건 맞는데 대신 신안산선 7호선 더블 역세권, 2천세대 대단지, 평지, 초품아라는 장점이 뚜렷한지라.... 서울에서 이정도 장점 갖고 있으면 국평 18억이면 아직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오늘 본건데 조만간 일반분양 나올 신길 옆 동네인 노량진6구역 전용 84 25~26억, 흑석 11구역은 전용 84 28~29억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ㅋㅋ
노량진 흑석 보다가 신길 국평 18억 보면 저렴하게 보일테니 뭐... 잘될겁니다.
문래는 2호선 지선역인데도 경쟁률 높아서
신길도 핫할 줄 알았는데... 뭐 아직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일 뿐이죠.
폭탄만 안나면 분양가올려서 바가지씌우고 일부만 선착순 할인판매하는게 남는장사죠
신길도 잘 나가는 지역입니다. :-)
네이버부동산 켜서 여의도에 매매로 한번 검색해보시죠. 얼마인가. ㅎㅎㅎ
도심 접근성 좋고 지하철 인접하지만, 나홀로 아파트단지보다는
조금 떨어져 있어서도, 몇개 아파트단지가 뭉쳐 있는 동네에 대한 선호도가 더 높더군요.
둘다 갖추어진 지역은 가격이 접근 불가고요...
저라면... 신길뉴타운 내 준 신축을 선택할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비분상제 지역 조합원은 고분양가로 돈잔치 하는데 분상제 적용 4개구는 핸디캡 엄청 빡세네요. 채권입찰제 도입되면 조합은 분상제 유지 효과를 청약대기자는 분상제 폐지 효과를 입을테니까요.
그것 말고는 좀 부족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구요.
여의도역 가서 5-9호선 갈아타는게 매력이지
신인산선 자체도 그냥 그런거 같은게 개인적 상각입니다.
그 시절 빌라촌, 좁은 골목길, 돈 뜯어가던 동네 형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투자를 못 하죠 ㅋ
신길 뉴타운 직접 가보면 아파트 단지 잘 모여있고
7호선 타고 환승없이 강남가기 좋고
여의도도 가깝죠
59 - 21억
84 - 28억
신길이 저 가격이면 혜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