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6일 6·3 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로 김병욱 전 의원을 단수 공천한 결정을 뒤집고, 김 전 의원과 김지호 전 대변인 간 경선을 진행해 후보를 다시 뽑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당 통합검증센터는 김 후보자 자녀 의혹에 대해 조사 결과 해소된 것으로 판단했다"면서 "중앙당 결정에 반하여 네거티브 경선 운동 지속 시 후보자 자격 박탈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일단 김병욱 자녀 부동산 취득 관련 건은 당 차원에서는 해소되었다는 입장이기는 한데.. 김병욱 후보는 이걸 이유로 경선에서 떨어지면 한번 자신을 되돌아보시고, 김지호 후보는 승복하고 잘 도와주길 바랍니다
권력자라서 그럴까요?
지금도 개인이 저렇게 사면 비록 정당하더라도 국세청 표적 세무조사로 탈탈탈탈 털립니다.
"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당 통합검증센터는 김 후보자 자녀 의혹에 대해 조사 결과 해소된 것으로 판단했다."
50억 퇴직금은 최소 재판이라도 받았죠. 그렇다면 사법부/국힘에 쌍욕을 하면 되는 상황인데,
이건 뭐...누굴 욕하겠습니까....에휴
아...그리고 그 해명을 보고도 일해서 번 돈으로 샀다고 믿으시면
개인에게 국세청이 세무조사하는 건 그냥 개삽질인거죠.
덧) 지금까지 국토부가 불법 증여, 사인간 거래로 부모 털기 했던 것도 비정상 사례로 보도자료 뿌리면 안되죠.
검증이 말이안되니 그러죠
맥캔지다니고 와이프가 김앤장 다녀서 둘이 연봉이 4억이라는데 4억이어도 세금때면 세후 2.5입니다.
그거 생활이 한푼도 안쓰고 숨만쉬고 밥도안먹고
4년 모아야 12억입니다.
생활비는 뭐 아빠카드로 썼을까요? 검증이 됐다는걸 믿는게 어이가 없네요
대충 보지말고 세세하게 봐야죠
일단 필요한 금액은 12억 아니고 11억으로 정정 됐습니다
필요한 11억중 며느리의 마이너스통장2억 그외 결혼던 며느리 저축액 2억 합치면 4억이고 , 그걸 보탰다하니 그럼 7억이 모자르죠?
둘의 근로소득이 구입시점에 합쳐 13억5000이라하니 님말댜로 새금떼도 거기에 축의금까지 합하면 생활비 사용하고도 가능한 선 이죠.
그때도 후보끼리 불만으로 안도와주고 그랬죠.. 결국 국힘에게 넘어갔구요...
그런데... 국회의원 출신과 그냥 변호사 출신이면 인지도 면에서 엄청 차이가 벌어질텐데...
지난번 성남시장 민주당 후보는 그냥 정무통 나왔다가.. 국회의원까지한 신상진 한테 졌는데 말이죠.
성남 수정 중원은 원래 민주당 강세인데 분당이 구힘에 몰어주는 형식이거든요.
당시는 신상진이 중원구 국회의원+나름 네임드+윤석열정권초기+분당몰표+상대적 민주당후보 약세 등등이 포함되어 이겼는데
지금은 신상진이 딱히 뭐한거있냐는 분위기고 정권도 바꼈고 분당출신 김병욱이면 분당표도 꽤 받을듯하구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지나치는데
민주진영 자녀는 의심하는건 당연하겠죠
당에서 해소한거리고하니 그만하고 논란이 안생겄으면합니다.
어짜피 김지호는 시의원부터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