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선거 다 이길 것처럼 언행하면 엄중 조치” 당내 경고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세종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든 선거는 다 어렵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뚜껑을 열어봐야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세종에 오니까 이해찬 총리의 ‘3실’이 생각난다. ‘성실’ ‘절실’ ‘진실’”이라며 “절실한 마음으로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 일각에서 선거에 대한 해를 끼치는 가벼운 언행이나 오버하는 말들에 대해선 앞으로 당 대표가 엄중하게 조치하겠다”며 “항상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절실, 간절한 마음으로 낮고 겸손한 자세로 선거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냥 바로 조치하면 안되나요?
일이 터진 다음에 조치를 빠르고 완벽하게 하는 것 보다
일이 안 터지게 미리 단속하는 게 백배천배 낫지 않나요?
최근 당대표 하신 분들은
모두 저런 말을 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이재명 대통령도 그러셨던 걸로..
바로 조치하면 경고없이 엿장수 맘이라고 깔거라는데 500원 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