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프린터를 주로 쓰다가 아이 교재나 출력물이 있으면 좋겠다가 생각하다가
그래도 컬러 나오는 프린터 20만원은 좀 비싸고 안쓰면 잉크 막히는것 아닌가 유지
하는데 번거롭지 않나 했는데 브라더 프린터가 당근에 반값에 신품으로 올라와서
사니까 잉크 유지비도 싸고 가끔씩 한번 뽑아주면 된다고 해서 잘 써먹고있습니다.
교재도 제미니 같은것으로 만들면 고퀄로 뚝딱이고요

회사 프린터를 주로 쓰다가 아이 교재나 출력물이 있으면 좋겠다가 생각하다가
그래도 컬러 나오는 프린터 20만원은 좀 비싸고 안쓰면 잉크 막히는것 아닌가 유지
하는데 번거롭지 않나 했는데 브라더 프린터가 당근에 반값에 신품으로 올라와서
사니까 잉크 유지비도 싸고 가끔씩 한번 뽑아주면 된다고 해서 잘 써먹고있습니다.
교재도 제미니 같은것으로 만들면 고퀄로 뚝딱이고요

가격도 싸고요.
중간중간 노즐 자동 청소를 프린터가 스스로 해서 그런지
한 10년째 켜 놓고 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노즐 청소도 하고 퀄리티도 좋아요 심지어 인쇄속도 빠르네요
잉크값이면 프린터 한대 사던데 브라더꺼 고민하게 되네요.
잉크젯은 딱히 미세먼지 안나옵니다.
구조상 오래쓰면 카트리지 움직이는 벨트나 기어가 마모되는건데 유의미할 정도는 아니고요.
잉크젯에서 미세먼지? 나오는거라고 해도 종이 지분입니다.
무한 잉크 충전도 편하고 좋습니다.
거의 7년째 쓰는데 잉크한번 추가로 리필해넣고 아직도 고장없이 쓰고 있네요. 고장나도 또 브라더 모델 살것 같습니다.
정말 아무 신경안쓰고 그냥 주구장창 뽑기만 하면서 쓰는 프린터는 처음이에요
스스로 노즐막힘 청소도 해서 가끔 놀라기도 합니다 ㅎㅎ
한국 정발 모델 중에는 제 것과 같은 섀시인 것 같은 T730DW를 추천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집사람은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흰색 섀시를 원했기 때문에 T426W를 구입했습니다. 이 제품은 양면인쇄가 없습니다.
참고로 브라더 제품명은 끝에 -W가 있으면 와이파이 인쇄, -D가 있으면 양면인쇄 기능입니다.
캐논, 엡손, HP 다 써봤지만, 이렇게 징하게 버티는 건 처음봅니다...
사진용지도 쌓아놓고 한번씩 출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