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종량제 없으면 일반봉투 쓸 수도…전기요금 인상 억제 총력"
11분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일부 지역에서
사재기 영향으로
종량제 봉투
품귀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전국적으로 재고가 충분히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자체 간 물량을 조정할 수 있기에
(봉투가 없어서)
쓰레기를 쌓아둘 상황은 아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지자체 판단으로
일반 봉투
사용을 허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27일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전체 지자체의
절반 이상이
6개월 이상 재고를 보유하고 있고,
대부분도
3~4개월 수준은 확보돼 있다"며
"일부 지역 품귀는
일시적 사재기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종량제 봉투 가격은
지자체 조례로 정해지는 만큼
임의 인상은
불가능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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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봉투도...
가능하게...한다는...요...
왜 계속 봉투에 담을 생각을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