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바이브 코딩으로 뭔가 급 물살을 타고 있는거 같은데...
이거...
제 느낌에는 반짝 유행하고 말것 같은느낌인게...
지금 같은 발전 속도라면...
향후에는 코딩이라는거 자체가 의미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랭귀지라는 개념이 없어질거 같습니다.
아니면 AI 전용 특화된 랭귀지가 나오던가요... (흠? 기계어)
암튼...
바이브코딩은... 흠... 먼가 불필요한 단계를 하나 더 거치는 느낌...
뭐 뻘소리 입니다.
바이브코딩이라는게 결국 어느 툴 안에 갇혀서 나온거 같은 느낌이라.
굳이 코딩을 왜하지? 라는 시대가 올거 같아요
https://codespeak.dev/blog/greenfield-project-tutorial
저희도 지금 코딩에이전트 사주고 인텔리제이 라이선스 다 수거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사람이 코딩, 디버깅 하지 말라는...
근데 그게 아직 안되거든요. 그리고 미세컨트롤 수요도 아직 많고 그래서 공존할듯하네요.
더 발전하면 알고리즘도 필요 없고 입력 결과 변수 정도의 아이디어만 제시해주면 프로그램을 만들어줄거 같은..
2차 상용 소프트웨어에서 필요한 기능만 개발해서 사용
3차 1차 2차가 진행될쯤 에이전트가 이미 넘사벽으로 발전.. 사람이 에이전트에게 말하거나 입력하면 기존 소프트웨어들의 기능을 해버림(소프트웨어 불필요)
4차 물리적인거 말고는 인간의 개입이 불필요. 에이전트만 남음
네.지금 3차 초기죠. 내년쯤엔 아마 3차대중화에 4차 되어있을듯 합니다. 소프트웨어의 종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