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

(최종 후보 발표 장면 부터 재생 됩니다.)
(아래 영상은 수상 장면 부터 재생 됩니다.)
(아래 내용은 스크립트에서 추출한 것이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작별하지 않기로 결심한 이들이 있습니다. 불가능한 작별 대신, 그들은 끈질긴 애도 속에 머물기를 선택합니다. 그들은 칠흑같이 깊은 밤의 바다 아래에서 촛불을 켭니다. 저는 여전히 깜박이는 빛을 믿고자 희망하며, 우리 안에 있는 그 빛을 희망을 품고 끈질기게 붙잡으며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놀라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종합) | 연합뉴스
美 권위 도서상 소설부문 선정…김혜순 시인 이어 한국작가 두번째
소설 부문 수상은 처음…한강 "번역자 이예원과 페이지 모리스에 감사"
NBCC "예술적 소설…압도적 분위기 자아내며 꿈처럼 긴 여운"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 연합뉴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번역서에 보수적인 미국서도 인정
전문가들 "번역가 양성·처우개선 등 정책적 지원 필요"

정말 빠져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