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전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위원장. 연합뉴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차출설이 나온다.
국민의힘
경기도지사로 출마할 수 있다는 보도다.
불과 사흘 전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됐다.
그때
주호영 국회부의장도 함께 컷오프됐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
후보를 띄워 점검해본다고 치자.
승리로 가는 정치 공학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자질이 웬만해야 한다.
상황이 어느 정도여야 한다.
엊그제까지
다른 지역 발전 공약 외우던 사람이다.
고향에서
지역구까지
모든 게 무관한 사람이다.
불출마를
입에 달고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을
경기도지사감이라며
계측을 하고 있다.
직접 내놓기
미안한지
빙빙 둘러서 내놓는다.
이제는 도민도 다 안다.
그래서
자존심에
상처받고 화내기 시작했다.
.....
.....
자존심...없고...
화도...안내는...
TK....
와는....다르게....??
경기도는....
아무나....나온다고....
아몰랑.....하면서....
아무나.....
찍어...주지...
않는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