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OEM 24P 이고 29,660입니다.
근데 국산은 너무 비싸고 중국산 밖에 답이 없어보입니다.
근데 너 한국 사람 맞어?
한식을 중국산 식기에 먹을거야?
라는 사람들에게 공격당합니다.
예 독립해서 처음 살아볼 한국인이에요.
근데 가성비 찾으려면 국내제조는 비싸더라고요…
제가 아직 독립생활 레벨은 높지않고 깨먹거나 뭐 고장내고 하는거 가 있을테니 가성비 챙겨보고 일단 추후에 독립생활 레벨 높아지면 알아서 스스로 좀 더 투자 하려는거라서 그렇습니다.
부모님 친척 친구들 올때도 대비하는거고요…
일단 집에있는 식기의 절반이 중국이거나 그래서 별 생각이 없는거긴 한데… 오히려 코렐 한국도자기 행잉자기 등 의 브랜드가 없…는 집으로써 뭔 문제지 싶었습니다만…
밑링크는 이 식기회사 공식몰 (스토어로만 하시는듯) 링크입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몸에 걸치고 사용하는 모든것을 한국산 사용하나 싶습니다.
무슨 90년대 신토불이 운동도 아니고...우루과이 라운드 세대인가요
오늘 뉴스에서 들었는데 ... 귀뚜라미가 중소기업의 기술을 탈취해서 중국에 보내 동일하게 제작해서 납품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금 중국의 기술을 이렇게 키워 놓은건 글로벌 대기업들의 역할이 큰것 같습니다.
테슬라도 우리나라엔 공장 없지만 중국에는 있죠
그래서 중국 전기차가 성장한 느낌도 듭니다.
그런 말이 있었죠 중국이 100동안 힘이 없었지 수천년간 최고의 선진국 이었다는 ... 그런 역량있는 나라에 휘발유를 부어준 격이죠
조선땐 중국으로 가는 사신단에 어떻게든 끼어 무역을 하려고 관리들에게 뇌물도 많았죠
조선의 인삼을 가져가 중국의 선진 문물을 사와 무역하면 엄청난 부를 쌓을수 있었고
그래서 그때는 지금 영어를 잘하면 먹고 살듯 중국어를 잘하면 부자로 잘살았습니다.
그게 다시 재현될지도 모르죠
이런 상황에 중국을 바로 보지 못하고 혐오하고 아래로 보려는 젊은 사람들이 많다는게 참 걱정이 됩니다.
작년에는 1000-1500원정도 했던것 같은데 많이 올랐네요.
아...이케야도 중국제입니다. 하지만 뭐 이케야 마크를 붙였으니 QC는 확실하겠죠.
집에 본차이나 도 있기는 함…요
무난한거 같다 했더니 댓글이…
"근데 너 한국 사람 맞어? 한식을 중국산 식기에 먹을거야?"
주변에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많다면 인간관계를 다시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뭐라 하는 사람이 가족이라 밥 먹을 때마다 옆에서 뭐라 하는거면 인정;
입이나 맨살에 직접 닿는거, 아이가 쓰는거, 두고 오래오래 쓸거는 좀 고민이 되거나 배제하는건 있죠
저런 그릇은 몰라도, 뜨거운 물,증기가 닿아야하는거는 조금 더 고민하거나 하겠죠
물론 제 영역에서의 제 생각이고, 직계가족 이외에 이야기 할 일은 없죠
독립해서나오는거면 집에 지금쓰는 그릇말고 이전에쓰던거 어디 짱박혀있을겁니다 그거챙겨서 쓰면되요
저기 바르는 유약들이 과연 안전할까요?
국산이 안전규정 다 지켜가면서 만들어야하니 비싼거고, 안전규정, 제조규정은 피로 쓰였다는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혼자 독립하시는데 저런 세트는 아직 필요 없습니다.
일단 부모님댁에서 쓰시던거 한두개 가져나오시고 필요할때 하나씩 좋은걸로 들이세요.
나중에는 저런 싸구려 중국산들은 짐만 됩니다.
독거노인 생활 10년차로서 말씀드립니다.
저는 당근 강력 추천드려요.
상품을 발주, 판매하는 국내 업체가
이 가격에 맞춰 생산해 달라 에서 품질 문제가 시작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너무 싼 건 거르게 되더군요.
1. 색칠 방식의 차이 (가장 중요)
- 한국산: 유약을 바르기 전 안쪽에 그림을 그려서(하회화), 중금속이 유약 코팅 아래에 갇혀 있어 안전함.
- 중국산 저가형: 다 구워진 그릇 표면에 색칠을 하고 살짝만 다시 굽는 방식(상회화)이 많음. 안료가 겉면에 노출되어 있어 뜨겁거나 산성인 음식(김치, 식초 등)이 닿으면 납·카드뮴이 그대로 녹아 나옴.
2. 유약 성분
- 한국산: 기술력이 좋아 납 성분이 없는 '무연 유약'을 주로 사용함.
- 중국산 저가형: 원가 절감과 화려한 광택을 위해 납이나 카드뮴이 포함된 저렴한 안료와 유약을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함.
3. 안전 검사 유무
- 정식 수입/국산: 식약처의 엄격한 중금속 용출 검사를 통과해야 판매 가능.
- 해외 직구(알리/테무 등): 안전 검사 없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중금속 위험에 무방비 상태.
※결론: 입이 닿고 음식을 담는 안쪽 면은 무늬가 없는 '백자' 형태를 쓰거나, 무늬가 있더라도 유약 코팅 아래에 그림이 그려진 매끄러운 제품을 고르는 게 안전합니다.
- 한국산/정식수입품: "정부가 검사해서 안전함을 확인해준 제품"
- 중국산 직구 백토기: "이론상으론 안전할 것 같지만, 실제 유약 성분이나 위생 상태를 아무도 검증하지 않은 제품"
집에서 몇개 가져와서 살아보시다가 필요한것만 괜찮을걸로 사시면 좋을듯한데.
입에 닿는 식기나 생활 용품들은 국내 판매자가 팔기 위해서는 검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반면 직구 제품은 그런 검사없이 들어오는거라서 중국 직구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텀블러,컵,식기,등 입에 닿는것)
제가 그냥 무난한 화이트를 좋아하다보니까 저렇게 무난한 화이트를 찾으니 다른건 금액이…
집이야 제 취향이 없이 살았어도 첫 독립한 집에서 제 취향을 넣으려니 모르는 상태에서는 저렴히 가고 덜 고장내고 덜 깨먹을 수 있는 좀 생활 레벨이 올랐다 싶을때 좀 상위급으로 마련 하려는거라서요…
제가 그냥 민자 디자인을 원하다보니 어쩔 수 없더군요.
집에 있는건 입주 초기엔 모르겠는데 현재는 어디저기 신협 조합원 행사 등등 여기저기서 부모님이 증정품 받은거 로 채워진거라 민무늬 식기란게 없어서요…
중국산이라도 정식 수입품에 어느정도 믿을 수 있는 메이커 아니면 유해물질 걱정 되어서 글쎄요 입니다
말로는 OEM 이라 하고는 그냥 알리 물건 떼오는 영세 수입상들이 많으니까요
업체 규모나 신뢰성을 확인 합니다
알리 이런데는 구입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찾아내면 좀 멀리 가야되고 그러니까 그게 좀 그러네요…
색은 중요하지않고 일단 민무늬 가 취향이긴해서…
개당 1500정도 합니다. 차라리 그게 나을꺼같아요
요새 하도 메이드인 차이나 투성이인데 이제와서 중국제조품에 대한 여러 논쟁이 있어서 여기도글써봅니다…
다만 긍정적인건 그릇, 식기는 지금 사둔걸로 10년 20년 써도 아무 문제가 없어서,
그냥 확실하면서 맘에드는 예쁜거 사는 것도 방법입니다.
한국도자기 젠 여기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기간 세일 꽤 자주 했는데 요즘도 그러는지는 모르겠네요
국산도 싸고 좋은거 찾으면 많습니다
물론 중국산만큼 싸지는 않겠지만요
보통 싼 것들은 겉에 금방 벗겨지고 안 좋더라고요.
본인이 그렇게 맘에 드시면 사시면 됩니다. 다른 의견에 자신이 사야할 이유를 굳이 말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좀 안타까워 보여서 적어봅니다.
코렐하고 한국도자기 뭐 윤도자기 이런게 없어요 행남자기 라던가…
이런 사람이 진짜 있는건지
혐오를 부추기기 위한 글인지
의도가 의심됩니다
왜 산다는데 왜 굳이 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어서 쓰는 글입니다.
정작 집에서 는 어머니가 산적도 없고 어디서 받아온거 가 쌓였다면 메이드인 차이나 인 것이 널렸는데 말이죠.
아예 피하고 싶네요 확률상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