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뒤끝’ 정치… 군함 파견 거부한 나토 향해 “절대 안 잊어”
22분전
독일·영국·호주
실명 거론하며 파상공세
… “우크라이나전은 우리 전쟁 아냐” 맞불
보복성 안보·무역 조치 우려 확산
… 동맹국 상대 ‘일방적 공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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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주요 동맹국들로 돌렸다.
그는 이번 파병 요청을
“나토에 대한 하나의 시험이었다”고 규정하며,
“지극히 작은 협조 요청조차 외면당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독일, 영국, 호주를
콕 집어 언급하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독일을 향해서는
“독일이
‘이건 우리 전쟁이 아니다’라고 했을 때,
나도
‘우크라이나전은 우리 전쟁이 아니다’라고 답했다”며
우크라이나 지원 중단 가능성까지 시사했다.
전통적 우방인
영국과
호주도
트럼프의 화살을 피하지 못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 대해
“사랑스러운 사람이지만
충격적인 결정을 내렸다”며
항공모함
파견 거부에 대한 불만을 재차 드러냈고,
호주에 대해서도
“훌륭하지 않았고 놀라울 따름”
이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인
‘트루스소셜’을 통해서도
“미국은
나토에 바라는 것이 없지만,
이 중요한
순간을
절대 잊지 않겠다”며
뒤끝 있는 경고를 덧붙였다.
외교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발언이
단순한 불만을 넘어,
전쟁 수습 이후
강력한 무역·안보 압박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미국이 위기 상황에서
동맹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는 명분을 내세워,
향후
방위비 분담금 증액이나
관세 협상에서
일방적인 양보를 요구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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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토에 크게 실망…우크라전도 미국 전쟁 아냐" 뒤끝
2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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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회의에서
이란에 합의를 압박하는 발언을 계속하다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비롯한
동맹으로 화살을 돌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에 크게 실망했다"면서
"이건 나토에 대한 시험이었다"고
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포함해
미국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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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끝 트럼프 또 "기억하겠다"…나토 등 맹비난, 韓 언급 안해
1분전
내각회의에서
이란에 합의를 압박하는 발언을 계속하다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비롯한
동맹으로 화살을 돌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에 크게 실망했다"면서
"이건 나토에 대한 시험이었다"고 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포함해
미국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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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잊지 않아…"우크라전도 미국 전쟁 아냐" 뒤끝"
2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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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은...
미국의...
전쟁이...아니라는...요..??
나토에게...
중대장은...
실망했다...는요??
덕분에 세계가 고통 받고 있네요.
도와줘도 저건 욕할 x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