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틀 밤새 국힘 106명에 '손편지'…우원식 개헌 안간힘 | 중앙일보
“마음은 개헌의 과제로 무겁습니다…”
지난 2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실로 한 통의 손 편지가 도착했다. 발신자는 우원식 국회의장이었다.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민투표에 부치는 개헌안이 국민의힘 반대로 무산 위기에 처하자 장 대표를 설득하기 위해 보낸 것이었다. 우 의장의 친필 편지는 장 대표 뿐 아니라 송언석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의원 106명(구속된 권성동 의원 제외) 전원에게 전달됐다.
의원 197명(재적 의원 295명 중 3분의 2) 찬성 필요
https://open.assembly.go.kr/portal/assm/assmPartyNegotiationPage.do
개헌을 할 수 있을까요~
우원식 의장은 현실감각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