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 김병욱 의원 비서관 근무이력 2. 현 더민주혁신회의 성남 상임대표… 1번 이력으로 상대후보 통수 치고, 2번 이력으로 “무서운 조직“ 표 흡수가능하다고 판단하고 “경선 승리” 생각하는것 같네욤ㅎ 새삼 느끼는거지만 “정치” 무섭고 살벌합니다…
하도 징징거려서 재심 인용 해준거고 다시 여론조사 할껀데 그러면 더 안나와요.
이럴때 유혹에 빠지는게 명태균이고 부정선거죠. 머리가 나쁜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뭐 민주주의에서 원론적으로 안될게 뭐 있겠습니까 만은...)
이게 참 생경한 상황이네요...
수도권의 경우 민주당에서 나오면 당선될 확율이 높은 상황이라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
경력, 인지도, 등등 모든게 뒤지는데.
서울시장 = 경기도지사
서울구청장 = 성남시장.
서울동장 = 경기도 구청장.
이동형 방송 나오는 사람이군요. 정치평론가인 줄 알았는데 아닌가요?
한명도 예외없이
비토하는 분위기의 클리앙
조직적이군요.
그 끝은 이재명을 향하겠지요.
다 메모해놓고
3년후 4년후에 어떤식으로 공격하는지 봐야겠네요.
그래서 요새 발언들에 실망이 큽니다.
옆에 있었던 것 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