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채권시장 안정화 방안
➀ 금번 추경 계기, 초과 세수를 활용하여 국채 순상환 추진
➁ 정부 긴급 바이백 5조원 실시 : 3.27일(2.5조원), 4.1일(2.5조원)
➂ 「WGBI 자금 유입 상시 점검반」 가동 등 국채시장 안정적 관리에 주력
정부는 금번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계기로 초과 세수를 활용한 국채 순상환을 추진한다. 추경을 통한 국채 순상환은 2022년 이후 4년만이며, 구체적 규모는 국무회의 및 국회 심의 과정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또한 정부는 최근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국채시장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5조원 규모의 긴급 바이백을 실시한다. 금번 긴급 바이백은 3.27일(2.5조원)과 4.1일(2.5조원) 양일에 걸쳐 실시한다. (※구체적 매입 종목은 별도 공고)
아울러 WGBI 편입(4.1일)에 맞춰 정부는 「WGBI 자금 유입 상시 점검반*」(반장 : 국고실장)을 가동하여 외국인 자금 유입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WGBI 추종 자금 유입 기간(’26.4~11월)동안 수시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자금 유입 상황을 점검하고, 유입 촉진 방안도 강구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 상시 점검반 구성 :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예탁결제원 등
중동 상황에 따른 금융시장의 높은 변동성, WGBI 지수 편입 등에 대응하여 정부는 한은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공조하여 채권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세수 구멍나서 여기저기 돈끌어다가 탕진만하던 윤석열 내란수괴와 비교 불가 입니다
국채상환 안하고 그냥 또 돈잔치 하는줄 알았는데 그나마 다행이고 좋은 방향이라 봅니다
1찍 하신 분들이 결국 옳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