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져라 편집의 영향도 있긴 하겟지만.. 같은 프로그램 출연자 진중권에게 아주 170km로 돌직구를 미련없이 날리네요. 닉네임값 확실히 합니다. 안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기대감 뿜뿜입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프로그램 작가 입김이 많이 느껴지네요.
그냥 시청률이 최우선이다에 기본 합의를 하고 출연한 것 같아요. 다들
쎄긴 샙니다.
티져 영상의 역할은 확실히 한거 같아요.
별로 보고 싶지 않은 프로그램이네요...
안보시면 되죠 뭐.. 크게 중요한 프로그램도 아니구요.
안그래도 복잡한 세상이니까요.
즐거운 밤 되세요~
원래 몸에 나쁜게 더 먹고 싶잖아요..
쎄봐야 시청률 때문에 합을 맞춘
일종의 자극적인 드라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
프로그램 방식 잠깐 봤는데 팩트 기사를 골라내는 방식인것 같던데요
기사 쏟아지는거만 봐도 국힘은 언제나 상식을 초월하다보니 애초 퀄리티 스타트 부터가 다르죠
와 저게 진짜라고?ㅋ 이소리가 나오는건 국힘이니까ㅋㅋ
다, 돈입니다 여러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기획적인 약속대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