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없과 민동기기자님이 댓글이 너무 힘들어서 하차하겠다고 방송에서 얘기하네요..
졸지에, 댓글따위가 두려운 쫄보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팬덤에게 먹잇감을 던진거고요.
이동형 작가가 이정도 수준이었나요?
진짜 숏츠에서 뜬거 우연히 보고 놀랐습니다.
만약에 뉴스공장에 어떤분이 하차선언을 한다고 해도.
김어준은
이번에 누구가 하차를 하게 됐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하차가 결정된거니,
확대해석은 삼가해주시고, 앞으로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라겠다.
나중에 돌아오게 된다면, 언제든 환영하겠다...
이정도의 멘트로 마무리 하지 않을까요?
방향을 이상하게 잡으시네요?
결국 또... 의견 충돌이 일어납니다.
출연자 개인이 감당해야 할 부담이 어느정도 인지 알 수 없어요.
사유를 직접 이야기 하긴 어려울 것 같은데,
하차 이유는 본인이 직접 언급하기 전에는 속단하긴 어려울 것 같네요.
이 또한 시간이 지나면 얼개라도 드러날테니
답답하시겠지만, 지켜보시죠.
식구들에게 돈으로 친절하답니다...
출연자료가 최상급이라고 하네요.
나름의 변명? 쉴드를 치자면, 성격적인 부분도 분명히 있고
일정 선까지는 출연자들과 합의된 부분이나 친분 때문에 그런 면도 있는 것 같네요.
본인 채널 출연자 들이니 본인이 알아서 관리하겠죠.
라는 말이 요즘 그를 보면 생각납니다.
직접 찾아와서 잘 설명하고 하차했다니 그런가보다 하면 될듯요.
몰려다니며 댓글로 욕하는 인간들이 문제임.
구독자수가 부터 차이가나고 그쪽분들 광고도 빼라고 항의도 한다는대요 어디를 먼저 의심해야할까요??
상상의 나래를 그렇게 장황하게 하시면 안되요,
광고빼라는 항의전화가 왔다가 팩트입니다,
민주당 국회의원 에게 정부 국무위원 까는 채널 나가는걸 나가지말라고 권유한게 잘못인가요? 장관들 왜까는거죠? 대통령은 잘한다면서요, 국무위원이 받쳐주질 않는대 대통령이 잘할수 있어요?
대통령 혼자 원맨쇼 해요?
다들 딴 채널 잘나가는데요.
나가지말라고 한건 국무위원이지 패널이 아니죠.
이동형 관상을 보시기전에 도인 컨셉인지 해괴한 그런 사람은 어떠신가요?
그런식이라면 권민정아나, 이지선 아나에게 제일 먼저 나가라고 했겠죠.
이동형 작가는 본인이 먼저 자기 방송에서 나가라고 하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오히려 본인이 방송한 사람들과 아주 오랜시간 같이 하는 것을 봐서는 의리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사실이 아닌 부분으로 비판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방송에서 오히려 이동형, 강성범님은 거없과 민동기 기자를 쉴드 해주었습니다.
오히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렇게 오랫동안 여러 사람들이 이동형작가와 인연을 맺고 같이 방송을 하는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다들 밥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인데
거없과 민동기기자님이 댓글이 너무 힘들어서 하차하겠다
이거 한개고 나머지는 본인 망상이네요
'나간 사람들은 자기 선택이고 비난할 필요 없다'
'김어준, 최욱과 맞서서 이바닥에서 살아남을 수 없기에 이해한다'
'나간 사람들 욕하지말고 남은 사람들 칭찬해주시라'
이러던데 이게 나간 사람들 악마화인가요? 아닌것 같은데요...
선택지는 정해진 것 아닐까요?
이동형이 거친면이 있고, 가벼워 보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예전에 출연했던 사람들하고 오랫동안 관계 지속하는 것 보면 시사하는 바는 분명히 있습니다.
생업이 있는데, 못견딜 정도니까 나가는 거고.
못견딜 정도로 괴롭히는 주체가 김어준, 최욱 채널만 나가라고 강요하는 결과 아닙니까?
나가게 된 이유가 누구하고 더 오래되었느냐가 아니잖아요.
이동형이 광고랑 상관없이 잘 써준다는 맥락은 뭔 관계가 있어요?
결과를 정해놓고, 댓글을 보시는게 아니면 문맥상 이상한 부분이 없는데요?
오늘 이동형 방송에서는 거없이 이동형에게 찾아와서 사정설명하고 이동형도 괜찮다고 했다고 강성범씨가 말하던데.. 어디에도 나간 사람들 악마화하는건 찾을 수 없었어요.
저색이 아주 나쁜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