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제예상이 맞았습니다
다니고 있던직장에 막승진하고 나이 33에 4800 찍고 좋아했는데
이직한 막내가 h사에 입사한뒤 이직하실생각있냐고 해서
면접봤는데 현재 연봉에 800을 더얹어주고
무기계약직되면 차량구매시 차량지원금도 나온다했거등요
근데 제가 조건이 너무좋은데 라고느낀게 이떄 건설 현장이 줄어들시기에 사람을 이리파격적으로 모집한다고..?
라고 생각하고있는데 면접관이 2년뒤에 인성검사 꼭통과하셔야합니다라는 애매모한 소리를해서
탈락하면 어찌되나요? 하고 물어보니 회사에서 짤린다는 소리와 함께 인성이 문제있어서 사람못쓴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더라고요 아니 2년동안 사람써놓고 인성에 문제있어자른다는게 니들이 말하고도 말이되냐고 했는데도
면접이 통과되서 올거냐고 연락왔길레 인성검사 먼저 보게해주지않는이상 입사 안하겠다 라고 했더니
이직 제의는 사라졌는데 결국 막내도 잘리고 그당시 채용했던사람들 다잘랐다고합니다
..작은회사도아니고 1군 대기업에서 이짓을하는게좀..
결국 2년 임시 계약직 이였아 보네여 ㄷㄷ
와우 삼빡한 작전이네요
변호사랑 수임료 딜쳐서 안되나요...
우리나라는 징벌적배상이 없어서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