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처분 나서는 靑 다주택 참모들…이성훈 국토비서관 3채 모두 매물로 내놔 | 뉴시스
조성주 인사수석, 김현지 제1부속실장도 다주택 처분 나서
다주택을 보유한 청와대 참모들이 잇따라 매물을 처분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은 부부 공동 명의의 세종시 아파트와 배우자 명의의 서울 도곡동 아파트, 대치동 다가구주택을 모두 매물로 내놨다. 이 3채가 모두 팔리면 이 비서관은 무주택자가 된다.
靑 참모진 '다주택' 해소…수석급 문진영·조성주 주택 처분(종합) | 뉴스1
문 사회수석 부산 소재 단독주택 처분…조 인사수석 세종 주상복합 팔아
김현지 1부속실장, 이성훈 국토비서관도 처분 중
재산신고 시점과 발표 시점의 차이로 인해 문 수석과 조 수석 모두 다주택자로 분류됐지만 최근 매매 계약을 마치면서 다주택을 해소했다. 이로써 청와대 수석급 참모 중 다주택자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