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나갑니다. 임금피크 까지 찍고 갑니다. 임픽시작되면 방치합니다. 일하시는 분들 손에 꼽습니다. 당연한건데 후배들이 그분들게 감사해 합니다. 군대 말년병장입니다. 나이 많다고 정리해고 할필요는 없지만 최소 성과가 부진한 하위 1-5%는 해고가 필요하다 봅니다. 대놓고 태업하는분들 너무 많아요.
임금피크 엄청 늘어난 상태고, 임금피크지나고도 역량있는 사람은 촉탁으로 몇년 더 갑니다.. 이런사람들은 촉탁 몇년 더 간거 끝나고도 밑에 엮이는 업체 얼굴마담으로 또 보게됩니다.. 오히려 팀장들이 더 빨리 갈려나가요. 어짜피 임원 못달고 어영부영하다가 밑에서 치고오면 갈려나가거든요. 직책이다가 무보임되면 할일이 없어져서 알아서 나갑니다.. 실무자는 임피들어가고 뭐 해도 자기 밥통 하나 가지고 있는사람들은 계속 가구요. 밥통없는 사람들이 젤 문제죠. 밥통없으면 임피들어가면 희퇴대상 1순위 되거든요. 공식희퇴아니여도 인사팀서 계속 부릅니다. 나갈생각있냐고.
@love114님 터치의 문제가 아니라 이것저것 누가 맡아서 해 줬으면 하는 표시 안 나는 일 그런 거 알아서 해 주길 바랍니다 제가 사기업을 안 다녀봐서 잘 모르기는 한데 솔선수범해서 일 맡아주길 바란다는 뜻입니다. 제가 일하는 데선 감투 써서 해 주길 바래고 사기업에선 그게 아마 승진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희도 다 안 하려고 해서 조직 기여도? 이런 걸로 월급인상에서 20%정도 차지합니다 사람들은 봉사의 개념으로 하구요
echo6
IP 125.♡.202.17
03-26
2026-03-26 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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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연장 덕분에 희망퇴직으로 빨리 정리중입니다. 그리고 반도체나 특정 산업을 제외하고는 오늘내일 하는데도 많습니다. 석유화학 산업 봤죠? 법이 옛날같았느면 반이상은 정리했을겁니다. 희망퇴직 정리중인데 상황이 너무 빨리 악화되서 구조조정도 빨리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돈벌어오는 사업부 아니면 대부분 희망퇴직 권고합니다. 버티면 흠 스스로 나가게끔 하는 전문가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말들어보면 끔찍해요.
love114
IP 61.♡.66.214
03-26
2026-03-26 21: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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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o6님 그러면 30대에 내보내나요?
apnetwork
IP 42.♡.177.164
03-26
2026-03-26 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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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점점 더 승진의 가성비가 떨어지고 있어요. 빡세지는 가운데 혜택은 없어지죠.ㅜ
love114
IP 61.♡.66.214
03-26
2026-03-26 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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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network님 맞습니다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립밤
IP 118.♡.13.50
03-26
2026-03-26 21: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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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대기업
정년에 임피까지 채우고 나가는 선배님들 많습니다. 찬바람 불 듯 한데 잘 버티다 나가시네요. 물론 일하는 사람은 없고, 신입도 유니콘이라 저같은 10년차 이상 차과장급들이 실무 잡고, 20년차 이상 선배님들 중에 소수의 성실한 분들이 이끌어가는 중이죠
정년은 인사팀에서 못 채우게 하던데요
누가 그래요?
임원 가려면 팀장 다는게 엄청 중요한데..
애초에 임원생각 없는 사람이면 팀장 대상도 아닌고..
대기업 팀장은 중소기업 전무 급입니다.
저희는 50 전후로 보통 정리되는 거 같습니다
팀장은 잘 안달고자 하는데,
40대 중반부터는 정년까지 갈 팀 찾기가 쉽지가 않아요.
점점 젊은 팀장으로 가면서 고연령자가 설 자리가 없어요
직책자가 되어야 정년까지 버틸 명분이 됩니다.
그나마 근속연수 긴 석유화학회사입니다만,
중국발 과잉 공급에
납사 수입 끊기면서 지금 최최최최악의 상황입니다
팀장은 워낙 빡세서 잘 안달려고 합니다. 이거 한 10년 사이에 확 바뀌었네요.
정년은 채우는 분위기 입니다.
퍼포먼스 안나오는 연세 많으신 무보직자는 좀 괴롭히는데 (공장으로 발령낸다던지....) 거기서도 버티면 정년 채웁니다.
절대 안나갑니다.
임금피크 까지 찍고 갑니다.
임픽시작되면 방치합니다. 일하시는 분들 손에 꼽습니다.
당연한건데 후배들이 그분들게 감사해 합니다.
군대 말년병장입니다.
나이 많다고 정리해고 할필요는 없지만
최소 성과가 부진한 하위 1-5%는 해고가 필요하다 봅니다.
대놓고 태업하는분들 너무 많아요.
아니에요.
S기업
H기업 각각 2개회사 말씀드렸습니다
오히려 팀장들이 더 빨리 갈려나가요. 어짜피 임원 못달고 어영부영하다가 밑에서 치고오면 갈려나가거든요.
직책이다가 무보임되면 할일이 없어져서 알아서 나갑니다..
실무자는 임피들어가고 뭐 해도 자기 밥통 하나 가지고 있는사람들은 계속 가구요. 밥통없는 사람들이 젤 문제죠. 밥통없으면 임피들어가면 희퇴대상 1순위 되거든요. 공식희퇴아니여도 인사팀서 계속 부릅니다. 나갈생각있냐고.
어디나 나이들면 좀 솔선 수범해서 리더쉽을 발휘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것저것 누가 맡아서 해 줬으면 하는 표시 안 나는 일
그런 거 알아서 해 주길 바랍니다
제가 사기업을 안 다녀봐서 잘 모르기는 한데
솔선수범해서 일 맡아주길 바란다는 뜻입니다.
제가 일하는 데선 감투 써서 해 주길 바래고
사기업에선 그게 아마 승진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희도 다 안 하려고 해서 조직 기여도?
이런 걸로 월급인상에서 20%정도 차지합니다
사람들은 봉사의 개념으로 하구요
그리고 반도체나 특정 산업을 제외하고는 오늘내일 하는데도 많습니다.
석유화학 산업 봤죠? 법이 옛날같았느면 반이상은 정리했을겁니다. 희망퇴직 정리중인데 상황이 너무 빨리 악화되서 구조조정도 빨리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돈벌어오는 사업부 아니면 대부분 희망퇴직 권고합니다. 버티면 흠 스스로 나가게끔 하는 전문가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말들어보면 끔찍해요.
정년에 임피까지 채우고 나가는 선배님들 많습니다.
찬바람 불 듯 한데 잘 버티다 나가시네요.
물론 일하는 사람은 없고, 신입도 유니콘이라
저같은 10년차 이상 차과장급들이 실무 잡고,
20년차 이상 선배님들 중에 소수의 성실한 분들이 이끌어가는 중이죠
이분들도 나가시면…두렵네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주로 가는곳은 중소기업 상무, 부사장으로 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