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는 소설 책 몇권 읽어도 그냥 저냥 그랬는데
최근에 우연치 않게 몇년만에 책을 읽었는데
뭔가 몰입이되고.. 교감이되고.. 실제 그들의 삶을 지켜보는 입장이되고
실제로 친해진느낌이들고..
그러네요.
노멀 피플 읽고 지금은 올리브 키트리지 읽는중입니다.
올리브 키트리지는 진짜 명작인것같고 노멀 피플도 너무 좋은 책인것같네요.
스벅가서 몇시간씩 책읽는게 얼마나 힐링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학생때는 소설 책 몇권 읽어도 그냥 저냥 그랬는데
최근에 우연치 않게 몇년만에 책을 읽었는데
뭔가 몰입이되고.. 교감이되고.. 실제 그들의 삶을 지켜보는 입장이되고
실제로 친해진느낌이들고..
그러네요.
노멀 피플 읽고 지금은 올리브 키트리지 읽는중입니다.
올리브 키트리지는 진짜 명작인것같고 노멀 피플도 너무 좋은 책인것같네요.
스벅가서 몇시간씩 책읽는게 얼마나 힐링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올리브 키트리지 이 소설은 드라마로도 나왔는데 소설이 너무 좋아서 드라마도 봤네요.
두권다 재미있겠네요~도서관 들려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