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이 코로나때 마스크 사태로 인한 경험을 해봐서 그런거죠. 대부분의 원자재를 수입에 의존하는 국가의 한계입니다. 다른분들이 이야기 하는거 처럼 미리 안쟁여두면 국가에서 해결을 해주는게 아니고 손해는 나만 보는거죠.
종량제만 못 구하는게 아니고 모든 비닐봉투가 품귀 사태 났는데, 국가에서 종량제를 안써도 된다라고 해도 어디에 쓰래기 모아서 버리실려고 걱정을 안하신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쟁여서 손해가 나는지, 안쟁여서 손해가 나는지는 어지간히 바보가 아니면 초등학생 정도여도 판단이 가능합니다.
마치 뱅크런이 발생했는데, 새벽부터 줄서서 돈 찾으려고 하는 사람들 보고 "에휴 한심하구만, 어짜피 은행에서 돈 못받아도 국가에서 돈 다 돌려주고 해결 해 줄텐데 말이야" 라고 말하는거와 똑같습니다. 새벽부터 줄서서 돌려 받는 사람의 득과 실, 반대인 사람의 득과 실이 누가 득이 높을지는 알아서 생각하면 되겠죠.
@VIBE님 마스크나 뱅크런이랑은 전혀 다른 상황이기에 비유가 의미가 없습니다.. 비닐이 품귀가 되면 어떻게든 해결책을 내놔야 하는 건 정부에요. 왜냐면 사람들이 그렇게 양심이 뛰어나지 않아서 길거리에 몰래 버리기 시작할 거 거든요. 전국에서 일어나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경찰, 공무원 인력으로 어떻게 감당하겠어요.
@아쿠아루비님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마스크를 안써서 코로나가 번지면 엄청난 국가적 손실이자 재난입니다. 뱅크런이 일어나서 국민들의 공포심을 유발시키고, 그 결과로 모든 금융권이 줄줄이 뱅크런이 발생하면 곧바로 국가적 경제위기 옵니다.
코로나때 마스크를 강제로 쓰게 했던게 개인들의 손해를 막기 위함인가요? 어느 국가든 뱅크런이 발생하면 정부에서 걱정하지 말라는 시그널을 주는게 개인들의 손해를 막기 위함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너무 1차원적인 생각만 하지 마시고 거시적으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스크, 뱅크런, 종량제 봉투 전부 개인도 손해고 국가도 손해 입니다. 정부가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라는건 위에도 서술했듯이 코로나때 겪어봤잖아요? 마스크가 부족한데 마스크를 만드는 원자재 수입 자체가 안되서 마스크를 못만드는데 정부라고 무슨 뾰족한 수가 있었습니까? 종량제 봉투도 생년월일별 요일제 만들어서 편의점, 마트에서 사람들 줄세워서 일주일에 한두장씩 구매하게 만드는게 설마 대책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겠죠? 정부의 대책도 해결방법이 있을때나 대책을 마련하는것이지, 해결방법이 없는걸 정부에게 대책을 마련해내라는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대부분의 원자재를 수입해서 의존하는 국가의 전형적인 한계입니다.
네. 님 말씀이 맞는거 같습니다. 종량제 봉투는 절대 쟁여두시지 마시고, 종량제 품귀현상이 나타나면 정부에서 무언가의 해결책을 내주길 바라며, 종량제를 못구한다고 불만을 가지지 않으시길 바라며, 종량제 봉투가 없더라도 불법투기는 하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사는 동내에선 쟁이고 싶어도 시중에 종량제 봉투를 살 수 있는곳이 없습니다. 이미 품귀현상이고, 퇴근길에 백화점에서 장을 봤더니 종량제를 판매하진 않고,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당 1장씩만 판매한다고 하더군요. 안타까운건지 다행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못 쟁였네요.
종량제 만들 비닐조차 없는 상황이면 종량제 따위는 문제가 아닌 상황이겠죠. 언론이나 각종 매체에서 특정 물품 품귀현상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종량제 뿐만 아니라 모든 상품들이 전부 사람들의 사제기로 인해 품귀현상이 일어날것이라고 100% 장담 합니다.
시에서 처리비용 추가 지원만 해주면 봉투 원가 올라도
충분히 대응 가능합니다...
어제 저녁에 저희 부모님도 쓰레기봉투 빨리 사놔야하는 것 아니냐고 급히 연락하셨어요.
쓰봉없으면 막버릴거 걱정해야 하는데..
쓰봉 품절되면 쓰레기를 담아버릴수가 없잖아! 쓰레기담을거 미리 대비해야해.. 이런 마인드 라니여 ㄷㄷㄷㄷ
대부분의 원자재를 수입에 의존하는 국가의 한계입니다.
다른분들이 이야기 하는거 처럼 미리 안쟁여두면 국가에서 해결을 해주는게 아니고 손해는 나만 보는거죠.
종량제만 못 구하는게 아니고 모든 비닐봉투가 품귀 사태 났는데, 국가에서 종량제를 안써도 된다라고 해도 어디에 쓰래기 모아서 버리실려고 걱정을 안하신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쟁여서 손해가 나는지, 안쟁여서 손해가 나는지는 어지간히 바보가 아니면 초등학생 정도여도 판단이 가능합니다.
마치 뱅크런이 발생했는데, 새벽부터 줄서서 돈 찾으려고 하는 사람들 보고
"에휴 한심하구만, 어짜피 은행에서 돈 못받아도 국가에서 돈 다 돌려주고 해결 해 줄텐데 말이야"
라고 말하는거와 똑같습니다.
새벽부터 줄서서 돌려 받는 사람의 득과 실, 반대인 사람의 득과 실이 누가 득이 높을지는 알아서 생각하면 되겠죠.
비닐이 품귀가 되면 어떻게든 해결책을 내놔야 하는 건 정부에요. 왜냐면 사람들이 그렇게 양심이 뛰어나지 않아서 길거리에 몰래 버리기 시작할 거 거든요. 전국에서 일어나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경찰, 공무원 인력으로 어떻게 감당하겠어요.
마스크는 내가 코로나 걸리기 싫어서,
뱅크런은 내 돈 날라갈까봐 사람들이 몰려가는 거고
쓰레기는 오히려 내가 손해를 보는 게 아니라, 정부가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마스크를 안써서 코로나가 번지면 엄청난 국가적 손실이자 재난입니다.
뱅크런이 일어나서 국민들의 공포심을 유발시키고, 그 결과로 모든 금융권이 줄줄이 뱅크런이 발생하면 곧바로 국가적 경제위기 옵니다.
코로나때 마스크를 강제로 쓰게 했던게 개인들의 손해를 막기 위함인가요?
어느 국가든 뱅크런이 발생하면 정부에서 걱정하지 말라는 시그널을 주는게 개인들의 손해를 막기 위함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너무 1차원적인 생각만 하지 마시고 거시적으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스크, 뱅크런, 종량제 봉투 전부 개인도 손해고 국가도 손해 입니다.
정부가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라는건 위에도 서술했듯이 코로나때 겪어봤잖아요?
마스크가 부족한데 마스크를 만드는 원자재 수입 자체가 안되서 마스크를 못만드는데 정부라고 무슨 뾰족한 수가 있었습니까?
종량제 봉투도 생년월일별 요일제 만들어서 편의점, 마트에서 사람들 줄세워서 일주일에 한두장씩 구매하게 만드는게 설마 대책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겠죠?
정부의 대책도 해결방법이 있을때나 대책을 마련하는것이지, 해결방법이 없는걸 정부에게 대책을 마련해내라는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대부분의 원자재를 수입해서 의존하는 국가의 전형적인 한계입니다.
종량제는 오히려 안 쓰고 투기하는게 개인에게 이익인 상황인데 마스크 안 쓰는게 개인에게 이익인가요? 뱅크런 때 은행 안 찾아가는게 개인에게 이익인가요?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다른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종량제 만들 비닐조차 없는 상황이면 오히려 종량제 따위는 문제가 아닌 상황이에요. 온갖 산업에 얼마나 많은 비닐이 사용되는데요.
종량제로 불안 심리 자극하는 건 터무니 없고 비논리적인 공포 조장입니다. 그리고 비닐 품귀가 우려돼 사재기를 할거면 차라리 다이소 비닐을 사재기하지 무슨 종량제 봉투를 사재기 하나요 ㅋㅋ..
종량제 봉투는 절대 쟁여두시지 마시고,
종량제 품귀현상이 나타나면 정부에서 무언가의 해결책을 내주길 바라며,
종량제를 못구한다고 불만을 가지지 않으시길 바라며,
종량제 봉투가 없더라도 불법투기는 하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사는 동내에선 쟁이고 싶어도 시중에 종량제 봉투를 살 수 있는곳이 없습니다.
이미 품귀현상이고, 퇴근길에 백화점에서 장을 봤더니 종량제를 판매하진 않고,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당 1장씩만 판매한다고 하더군요.
안타까운건지 다행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못 쟁였네요.
종량제 만들 비닐조차 없는 상황이면 종량제 따위는 문제가 아닌 상황이겠죠.
언론이나 각종 매체에서 특정 물품 품귀현상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종량제 뿐만 아니라 모든 상품들이 전부 사람들의 사제기로 인해 품귀현상이 일어날것이라고 100% 장담 합니다.
한군데서 구입했습니다
어제보니 편의점 문에 음쓰없음 붙여놨습니다
나중에 없으면 비닐봉투에 버리면되지뭐 하지만
당장 필요한 사람들은 황당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