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이진숙 국회의원 보궐 출마? 대구가 우습나… 더 큰 악재"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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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위적으로 대구 함부로 주무르는 공천"
권 의원은
이날 채널A 라디오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이 전 위원장에 대한
공천 배제 결정과 관련,
"컷오프시킨 사람이 반발하니까
그를
대구 국회의원
빈자리에
다시 공천하겠다?
이런 얘기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아니,
대구를
얼마나
우습게 보면
아무나
갖다 꽂아도
다 당선시켜 주는 줄 아나'
이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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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작위적으로
대구를
함부로 주무르는
공천을 하면 경선을 통해
이진숙 (전) 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가 되는 것보다
더 악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당에선
컷오프를 무마시키려고
별의별 희한한 얘기를 다 하는데
대구 민심을 달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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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잡아놓은....
물고기를....
밥을...주거나...
굳이...달래지...않는다는요??
아무리...
개무시...해도...
선거때만...되면...
또...찍어준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