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번엔 광기 그자체 아니었나 싶어요
특히 '더쿠'는 무슨 단체로 흑마술에 홀렸나 싶을 정도로 악성 게시물로 사이트 전체가 도배되다시피 했죠
아이디가 없어 눈팅만 하긴 하는데..진짜 방탄이 무슨 부모님 죽인 원수라도 되나...제목만 봐도 너무 보기 흉하더라고요
빅히트가 이런거 늘 미온적으로 대처해서 팬들 원성이 높았는데
이번엔 보다 보다 안되겠다 싶었나 봅니다. 특히 '더쿠'를 콕 찝었네요


그리고 이런 악성게시물들을 방치?한 사이트 자체에 대한 법적 대응도 할 모양이네요
근데 디씨나 일베 같은데 보면 이런거 그냥 뭉게고 가도 암치도 않기 하던데..
과연 이번엔 어떻게 될지 ...
암튼 그렇게 누구 죽도록 미워하면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하나 싶었는데
좀 생산적인 일에 열정들 쏟고 살길~
좋게 쓴것도 지우세요. 법무법인은 고소 해서 합의금 장사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걸릴만한 것 있으면 다 겁니다.
욕먹는 연예인 옹호해주려고 비유법 쓴 댓글(같은편)가지고 고소당한 사례도 있습니다.
더쿠만 찝었지만 구글 검색 돌려서 잡으니 안심하지 말고 잘 보세요.
엔터업계 과몰입하는분들 가끔 보이는데 본인이 흥분상태에서 쓴 글은 기억을 못 하실수도 있으니까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BTS가 부모님을 죽인 철천지원수도 아니고 왜 저러나 싶을정도로 심했거든요
곡 참여안했는데 이름안넣줬다고
난리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