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으로 원자인가, 분자인가를 비록 짧은 거리이지만 순간 이동 시키는 실험에 성공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요.
1천년 정도 후라면 물자 수송에 이 기술이 기본으로 쓰이겠죠?
그 때 역사를 배우는 학생들은 현재의 호르무즈 사태를 공부할 때 어떤 기분이 들까요?
현재의 우리가 동굴벽화를 보며 모닥불로 빙하기를 버티던 선사 시대를 상상하는 기분일까요?
전쟁 좀 얼른 끝났으면 좋겠어요. ㅜㅜ
양자역학으로 원자인가, 분자인가를 비록 짧은 거리이지만 순간 이동 시키는 실험에 성공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요.
1천년 정도 후라면 물자 수송에 이 기술이 기본으로 쓰이겠죠?
그 때 역사를 배우는 학생들은 현재의 호르무즈 사태를 공부할 때 어떤 기분이 들까요?
현재의 우리가 동굴벽화를 보며 모닥불로 빙하기를 버티던 선사 시대를 상상하는 기분일까요?
전쟁 좀 얼른 끝났으면 좋겠어요. ㅜㅜ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4331133?m=all&t=now&best_tab=good&page=7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4292396
대충 이런이유들인데, 대체 운하 경로가 통째로 돌산인곳이 많은게 있다고 합니다.
가장 저렴한 곳이 400조 정도로 뚫을 수 있다고 하는데, 안그래도 만날 이런식이니 논의는 활발하다고 합니다 ㅜ
저기다 쏴달라하면 될거 같은데요 그럼
꽁으로 해결
시골가서 살라고 하심 사실거에여?
그거랑 같아요
양자이동은 실제 이동이 아닌 복사되는 거라 인간에 대입하면 내가 다른 곳에 복사되는 거라서...이동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문제는
지구의 중력에 맞게 적응해 온 인류가 화성 이니 달이니 다른 곳에 가면
중력이 달라서 단기적으로는 몰라도 오래 산다면, 혈액 순환, 심장등 여러문제가 발생할 겁니다.
그걸 극복하는 기술이 개발될지도 모르지만
수십만년 적응해온 것을 쉽게 바꾸지는 못할 거 같아요.
지구의 중력과 비슷한 행성을 찾는다고 해도
거기까지 이동하는데 들어가는 에너지가 어마어마할 거라서..
빛에 버금가는 속도를 내려면 토성을 다 삼켜야햘 정도의 에너지라고 들었습니다.
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기본 물리법칙을 넘어서는 기술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것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