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26091925290
이들은 A 씨로부터 원하는 답을 얻지 못하자 그의 18개월 된 아들을 고문했다. 아기의 허벅지를 담배로 지지거나 못으로 찌르는 등 가혹 행위를 가하며 A 씨에게 자백을 강요했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A 씨는 결국 극심한 압박 속에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기는 이후 가족에게 인계됐다. 의료진은 아기의 신체에서 화상과 상처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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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그 자체네요.
https://mondoweiss.net/2026/03/israeli-soldiers-who-gang-raped-palestinian-prisoner-are-now-free-to-return-to-military-service/
팔레스타인 수감자를 집단 성폭행한 이스라엘 군인들이 이제 군 복무에 복귀할 수 있게 되었다
[...]
같은 한국 사람들중 그 여성들에게 매춘부라고 하는 사람도 있죠 다행이 이번엔 가옥갔지만 ...
김병헌 ...
지금 이스라엘은 악의 축으로 밖에 생각 안됩니다.
묻고싶네요
더러운 사막족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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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너는 당장에 가서 아말렉을 치고 그 재산을 사정 보지 말고 모조리 없애라. 남자와 여자, 아이와 젖먹이소떼와 양떼, 낙타와 나귀 할 것 없이 모조리 죽여야 한다. (사무엘기 상 15:1-3, 공동번역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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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할 말이 없습니다
유태인들이 왜 2천년동안 떠돌아다니며 박해를 받았는지 이해가 되는 요즘입니다.
히틀러가 옳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쟁 중에 담배빵 정도는 뭐 그럴 수 있는거 아니겠냐 하시려나요?
사람이 아닙니다.
서로 죽고 죽이는 살육전과 복수가 지배하죠.
철학, 종교, 교육, 형법 등등이 약간의 인권 신장을 일으켰지만
인류의 2천년 전, 그리고 2천년 후에도 나타날 수법일 것입니다.
그나마 법과 윤리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평화를 위해
지도자는 전쟁을 막는 일에 최선을 다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