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진짜 입고 다니더군요…-ㅁ-
꽤 훈남 외국인 둘이 저거 입고 종로를 활보하더란…
간만에 한국 갔다가 다시금
퍼얼럭~ 하고 돌아왔습니다.
잿더미 위에 발자국을 남기며 걸어가다 보면 겸허함을 알게 될까?
저~ 멀리서부터 눈에 확 띄더라구요
선캡에 선글라스!
몸빼바지도 필수인데 말이죠
몸빼바지에 고무신(털달린) 국룰 아닙니까 -ㅁ-
미국인들이랑 단체로 입고 기념샷 찍고 ㅎㅎㅎㅎㅎ
어헛. 좋네요. 저도 좀 사와볼까 싶습니다
(일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