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6966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천안함 피격 16주기
전 직원 및 출입기자 대상 특식 제공
‘하얼빈 꿔바로우’부터 ‘계란후라이’까지

26일 청와대 구내식당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뜻깊은 특별 오찬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와 천안함 피격 사건 16주기를 동시에 맞아, 그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일상 속에서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이날 제공된 오찬 메뉴는 각각의 요리에 상징성을 담았다. 청와대에 따르면 하얼빈 꿔바로우는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며 대한 독립의 의지를 세계에 알렸던 하얼빈에서의 결연한 의지를 기리는 의미로 준비됐다. 고사리·무채·시금치 제례 나물은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와 예를 표현했다.
계란후라이는 천안함 장병들이 부대 인근 일상에서 즐겨 먹던 소박한 식단에서 착안해,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전사한 46명의 용사를 기억한다는 의미를 더했다고 한다. 쇠고기 탕국과 쑥개떡은 맑고 고결한 정신을 상징하는 탕국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담은 태극 문양의 쑥개떡이 후식으로 제공됐다.
*댓글은 보지마세요
진해 해군사관학교가보면 어뢰에 배가 침몰하는 영상을 틀어 놓고 있습니다. 그것만 봐도 천안함은 어뢰에 의한 피격이 아닌것 알겠더군요.
국가에의한 대국민 여론조작은 더이상 없어야 합니다.
극정원이나 청와대에서 방송국에 압력을 넣은 탓이겠거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인터뷰 기억 나시는붐 없나요?
나라를 지키다가 목숨을 잃은 우리의 군인들을 비난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네요..
그것들을 나쁘게 이용하는 세력이 있다면 그들을 욕해야죠..
아직도 천안함이 어뢰다, 사고다 말이 많지만.
확실한건 원인이 뭐던간에 그들은 국가를 위해 복무하다
순직했다는 사실은 변함 없습니다.
이걸 폭침원인과 결부시켜 순직이네 아니네 말이 많다는건
그들의 주장대로 북한 어뢰가 아니라 한 들
정권,혹은 군의 잘못과 일선장병의 헌신을 매칭시켜 평가하는
이상한 논리귀결이 됩니다.
공공에 대한 헌신과 복무는 그자체로 평가되야죠.
예를 들어
[그 당시 한미해군연합훈련 중이었는데 북한이 어떻게 몰래 들어오냐! -> 연합훈련을 하던 장소와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육지로 따지면 서울과 수원만큼 떨어짐]
[어뢰 파편에서 검출된 잉크 성분이 한국 모나미 잉크 성분이던데? -> 모나미 뿐만 아니라 전세계 잉크 회사가 다 같은 성분을 씀]
이런 식으로요.
그래서 합동조사보고서를 읽어볼 것을 권하면 "MB정권때 쓰여진 보고서라 읽을 가치가 없다!" 라고만 하더라구요.
반일종족주의나 82년생 김지영도 직접 읽어본 후에 욕하는 제가 보기에는 참 신기한 사고방식인데 말이죠.
반박할 자신이 없어서 도망치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하구요. 읽고 받아들이라는 게 아니라 반박할 게 있으면 반박하라는 건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