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영향력을 잘알고 자신의 권력을 너무 잘 사용하네요.
지난주 방송으로 민주진영을 ABC로 구분짓고 서로 싸우라고 칼을 던져주더니 이번에는 지방선거 경선에 대놓고 개입을 하네요.
아직 1년도 안지난 정권에 자신이 원하는 차기를 띄워주기위한 판으로 만드는 기술이 대단합니다.
솔직히 김어준 공장장이나 유시민작가가 반명이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다만 내란시기 어쩔수 없이 이재명을 지지했고 대통령을 만들어줬으니 차기는 내가 원하는 사람을 만들겠다는 의도가 보이는건 어쩔수 없네요.
지금이야 이재명대통령 지지도가 너무 높으니 직접적인 이재명 때리기는 안하겠지만 지지율이 떨어지고 자신들의 신념과 어긋나는 정책이 나온다면 계속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의 힘든 길을 다시 안 밟으면 좋겠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8112?po=0&sk=commenter&sv=sangje&groupCd=&pt=0CLIEN
유시민 작가의 다른활동에 대한 생각이 아닙니다. 작가로서 민주진영의 스피커으로서 과거활동은 존경합니다만 지금의 활동에 대한 생각입니다
일단 제목과 내용이 다른데 다른 사람들이 들어와 읽으면 설득력애 낚여서 생각을 바꾸기라도 할 거 같으신 거예요? 다른 사람들도 바보가 아닌데요;;;
모공은 자신의 의견을 남기는 공간 아닌가요?
다른사람을 설득할 의도도 없고 그냥 제 생각을 남긴거 뿐입니다. 오히려 티나게 활동하는건 빈댓글 딸깍이 더 편하지 않나요?
처음댓글에 제 의견에 대한 비판이 있나요? 형식에 대한 비판, 의도에 대한 비판만 보이는데요.
그 유튜브가 정치고관여층, 권리당원들이 즐겨보는 조회수 수백만짜리 채널이면 충분히 권력 역할을 하지 않나요? 조중동도 괜히 언론권력이라는 말을 하겠습니까?
이미 민주당 지지 성향 자체 스피커로 이제껏 선거에 계속 영향력은 미쳐 왔는데 굳이?
”개입“이란 표현이 적용되는거 맞아요?
그 비판의 대상이 다른진영을 향한게 아니라 같은 진영안에 경쟁자를 지목하는건 처음본거 같네요.
경쟁자가 아니라 분열을 준동하는 자에 대한 것이죠.
뭐눈엔 뭐만 보인다죠.
뉴이재명이라고 이언주나 그가 부른 함돈균 같은 것들이 개소리를 아무리 늘어놔도 공감하는 사람이 적어서 파워가 없는거죠. 개소리에 공감하시는 분들은 할 수 없구요. 태극기 할아버지들도 어쩔 수 없잖아요. 그렇게 평생 믿고 사시는 분들인데.
이언주나 함돈균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재명대통령을 이용하는건 저도 싫어합니다. 다만 유시민작가나 김어준이 숭고한 신념만으로 움직인다고 보기도 힘드네요
네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햐야하는데 내란기간과 이전에 쌓아온 영향력이 크긴 한거 같네요
동의합니다. 모두가 참여하는게 민주주의지요
다만 특정인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고 대세가 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쓰신 내용을 보면 제대로 다 안봤다는 게 뻔히 보이네요.
까려면 제대로 다 보고 깝시다.
유작가는 자신의 이익 때문에 이재명 정부을 지지하는게 아닌데 공익을 위해서 일한다면 지지율이 아무리 떨어져도 지지할 분입니다. 어찌 아는야고요 ? 노무현 대통령 때 봐는데 님은 그때의 경험이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