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7136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추진 중인 청년 인재 발굴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 이혁재의 과거 전력이 논란이 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25일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단을 공개했다. 해당 오디션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 정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심사위원장은 강명구 의원이 맡았으며 조지연 의원, 방송인 이혁재,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출신 송석우, 정준하 전국백년소상공인연합회 대외협력국장, 김채수 중앙대학생위원회 위원장이 참여한다.
당 측은 해당 구성에 대해 "정치권 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방송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인사를 포함했다"며 "단순한 정치적 평가를 넘어 대중성과 실전 경쟁력까지 종합적으로 검증하겠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심사위원 중 이혁재의 과거 이력이 언급되며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월 장동혁 대표가 "범죄나 비리 전력이 있는 인물은 공천 자격을 원천 박탈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이혁재의 심사위원 발탁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그짝당 답네요 ㅋㅋㅋㅋ
그당에서 모범이되는 사람이 심사위원이되는게 맞는거죠. ㅋㅋ
이렇게가 한 뭉치고, 검색해보니 동명이인이네요.
아주 잘 어울려요!!
전과자는 그 당에도 많아서 궂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