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잘 쓰다가 mx 마스터로 급을 올려서 이제 안쓰게 될 m280인데요.
팔아도 뭐 건질것도 없고 혹 쓸일이 있을까 싶어 보관처리합니다.




비닐을 잘라서 배터리와 극 사이에 끼워넣고
마무리!
예전에 그냥 보관했다가 애플 구형 매직마우스 1개, 마소 둥글둥글 마우스 1개 누액으로 해먹고 그 이후로 이렇게 보관하네요.
배터리 빼놓으면 정작 필요할때 배터리만 사라지는 마법에 자꾸 걸려서요 ㅎㅎ
한창 잘 쓰다가 mx 마스터로 급을 올려서 이제 안쓰게 될 m280인데요.
팔아도 뭐 건질것도 없고 혹 쓸일이 있을까 싶어 보관처리합니다.




비닐을 잘라서 배터리와 극 사이에 끼워넣고
마무리!
예전에 그냥 보관했다가 애플 구형 매직마우스 1개, 마소 둥글둥글 마우스 1개 누액으로 해먹고 그 이후로 이렇게 보관하네요.
배터리 빼놓으면 정작 필요할때 배터리만 사라지는 마법에 자꾸 걸려서요 ㅎㅎ
🔋 이유를 간단히 정리하면
배터리 누액은 내부 화학 반응이나 수명 초과 때문에 생기는 거라, 외부를 비닐로 막아도 근본적으로 방지되지 않습니다.
비닐은 단지 외부 공기·습기·먼지 유입을 줄여줄 뿐, 내부 전해질이 분해되거나 팽창하는 걸 막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밀폐된 상태에서 고온·습기가 쌓이면 누액이 더 빨리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 보관 팁
건전지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오래 쓰지 않을 전자기기라면 배터리를 분리해서 보관하는 게 누액 방지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장기간 보관 시에는 밀폐 용기 + 실리카겔(습기 제거제)을 함께 두는 방법이 더 유용합니다.
즉, 비닐 포장은 어느 정도 외부 환경 차단 효과는 있지만, 누액 자체를 막는 방법은 아니고 올바른 보관 환경이 핵심이에요. 라고 코파일럿이 말하는데 진짠지는 모릅니다.
빼고 그냥 보관하시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