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전기료 웬만하면 동결…에너지 절약 동참해 달라" | 뉴스1
비상경제점검회의…"전기료 묶어두니 유류 대신 전기 쓰는 상황"
"추경 통해 큰 틀 갖춰, 실행 완성도 중요…부당이익은 엄정 대응"
"중동 위기 향후 진행 상황 예측 어려워"
"오일쇼크·러우전쟁 합친 것만큼 심각 평가"
"과거와 달리 복잡하게 얽힌 글로벌 공급망"
"위험 파급정도 정확히 짚어내기 거의 불가능"
"정부, 비상경제 대응체계로 전면 전환"
"총리 주재 비상경제본부 어제부터 가동"
"다음주 전쟁추경 발표 예정…대응 큰틀 갖춰"
"에너지 위기, 국민 일상 곳곳에 불편 초래"
"사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말고 미리 대비"
"위기시 작은 행정적 실수도 큰 파장"
"관성 벗어나 현장 직접 확인…끝까지 점검"
"위기 상황, 정부 진짜 실력 드러낼 시험대"
"위기 기회로 만드는 정부 역량 보여줄 기회"
"이번 위기 전세계 함께 겪는 공동의 도전"
"지혜 모으고 고통 나누는 연대 절실한 시점"
"공공부문, 차량 5부제 비롯 솔선수범해야"
"국민께서도 대중교통 등 일상속 작은 실천"
"내일 2차 최고가격제…주유소 협조 당부"
"위기 틈탄 담합·매점매석 결코 용납 안돼"
"정부, 무관용 원칙 따라 엄정하게 대응"
"민간분야 에너지 가격·물가 정부 신속 대응"
"전기, 한전 독점 공급…정부 100% 책임"
"전기요금 웬만하면 유지하려고 해"
"유지시 적자폭 엄청나게 늘어날 수 있어"
"전기요금 묶어두니 전기사용 오히려 늘수도"
"재정 손실·에너지 낭비 문제 생길 수 있어"
"국민께 전기사용 절감·절약 각별 협조 당부"
"한전 적자 200조원…쉽지 않은 상황"
"전기사용 줄이기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호르무즈해에 우리 장병 나가있고
국내로 아라비아 석유는 한방울도 못들어오고
폭망한 경제는 야당탓이라고 할테고
용산궁에서는 밤마다 방울떠는 소리 나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