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9%…민주 46%, 국힘 18% [NBS]
[속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9%…취임 후 최고치 | 매일경제
NBS 3월 4주차 여론조사
이번에도 全 지역 석권해
NBS도 다음에는 70퍼 넘기려나요.
국정운영 긍정
18~29세 46%
70세이상 58%
대구/경북 49%
부산/울산/경남 69%
중도 71%
보수 44%
국정방향성 신뢰
18~29세 50%
70세 이상 53%
대구/경북 49%
부산/울산/경남 67%
중도 70%
보수 42%
정당지지도
18~29세 민주 28% 국짐 15% 무당 52%
70세 이상 민주 36% 국짐 34% 무당 22%
대구/경북 민주 25% 국짐 27% 무당 38%
부산/울산/경남 민주 43% 국짐 27% 무당 21%
중도 민주 41% 국짐 11% 무당 40%
보수 민주 19% 국짐 47% 무당 25%
민주 집권 여당 역할 잘한다 53%
18~29세 38%
30~39세 47%
70세 이상 44%
서울 49%
대구/경북 34%
부산/울산/경남 53%
중도 50%
보수 30%
지선 여당에 힘 53%
18~29세 33%
70세 이상 39%
대구/경북 27%
부산/울산/경남 54%
중도 52%
보수 27%
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177호 (2026년 3월 4주)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69% > 부정적 평가 22%
국정방향성 평가
– 올바른 방향 67% > 잘못된 방향 25%
주요 정책 평가
– 긍정 평가 : 국민생활 안전정책 72%, 지역균형발전정책 63%, 교육정책 61%, 노동정책 58%, 각종 연금정책 56%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46%, 국민의힘 18%,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태도유보 30%
22대 국회 평가
– 더불어민주당은 집권 여당의 역할을 잘한다 53%
– 국민의힘은 제1야당의 역할을 잘한다 16%
지방선거 성격
– 안정 위해 여당에 힘 실어줘야 53% > 견제 위해 야당에 힘 실어줘야 34%
추경 찬반
– 찬성한다 53% > 반대한다 34%
미국-이란 충돌, 경제 영향 지속 기간 전망
– 6개월 정도 영향 36%, 올해 연말까지 영향 34%, 내년까지 영향 24%
차량 5부제 민간 확대
– 찬성한다 59% > 반대한다 36%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69% > 부정적 평가 22%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69%,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22%로 조사됨(모름/무응답 10%).
☞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대통령 취임 이래 가장 높음.
☞ 이념성향별로는, 진보 성향층과 중도 성향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각각 92%, 71%로 높은 반면, 보수 성향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50%로 나타남.
국정방향성 평가
신뢰한다 66% > 신뢰하지 않는다 29%
–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성에 대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매우+대체로)는 응답이 67%,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매우+대체로)는 응답이 25%로 나타남.
☞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는 ‘올바른 방향’이라는 긍정적 응답 비율이 높은 가운데, 40대와 50대에서 긍정적 응답이 각각 81%, 76%로 크게 높았음.
☞ 이념성향별로는 진보 성향층과 중도 성향층에서는 ‘올바른 방향’이라는 응답이 각 91%, 70%로 높은 반면, 보수 성향층은 ‘잘못된 방향’이라는 응답이 53%로 조사됨.
주요 정책 평가
긍정 평가 : 국민생활 안전정책 72%, 지역균형발전정책 63%, 교육정책 61%, 노동정책 58%, 각종 연금정책 56%
– 이재명 정부의 주요 정책 분야에 대한 긍정 평가는 ‘국민생활 안전정책‘ 72%, ‘지역균형발전정책’ 63%, ‘교육정책’ 61%, ‘노동정책’ 58%, ‘대북 정책’ 56% 순으로 나타남.
☞ 모든 정책 분야에 대해 진보 성향층과 중도 성향층에서는 긍정 평가 비율이 과반을 차지한 반면, 보수 성향층의 경우 ‘국민생활 안전정책’을 제외한 나머지 정책 분야에서 부정 평가 비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남.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6%, 국민의힘 18%,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태도유보 30%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6%, ‘국민의힘’ 18%,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등의 순으로 나타남(‘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30%).
22대 국회 평가
더불어민주당, ‘집권 여당의 역할을 잘한다’ 53%
국민의힘, ‘제1야당의 역할을 잘한다’ 16%
– 더불어민주당이 집권 여당의 역할을 ’잘한다’는 평가는 53%로 조사됨.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긍정 평가는 85%였으며, 진보 성향층의 긍정 평가는 80%, 중도 성향층의 긍정 평가는 50%(부정평가 43%)로 조사됨.
– 국민의힘이 제1야당의 역할을 ‘잘한다’는 평가는 16%로 나타남.
☞ 국민의힘 지지층의 긍정 평가는 35%였으며, 보수 성향층의 긍정 평가는 28%(부정 평가 69%)로 나타남.
지방선거 성격
안정 위해 여당에 힘 실어줘야 53% > 견제 위해 야당에 힘 실어줘야 34%
– 제9회 지방선거에서, ‘현 정부의 국정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53%,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4%로 나타남(모름/무응답 13%).
☞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여당 지지’가 높게 나타남.
☞ 이념성향별로는 진보 성향층에서는 ‘여당 지지’가 84%, 보수 성향층에서는 ‘야당 지지’가 64%로 높은 가운데, 중도 성향층에서는 ‘여당 지지’와 ‘야당 지지’가 각각 52%, 34%로 조사됨.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6년 3월 23일 ~ 3월 25일(3일간)
- 조사대상(모집단): 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2명(가중값 적용 후 1,002명)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 21.3% (총 4,694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2명 응답 완료)
- 접촉률: 26.9%
- 가중치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6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어마어마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