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전 안전공업 경보 울렸다 바로 꺼져…대피 지연 원인"
대전 화재 경보 울렸다 바로 꺼져…"대피 지연 원인" | 연합뉴스
경영진 6명 출국금지, 53명 조사 및 압수물 포렌식 중
"관련자 진술을 종합하면 처음에는 화재 발생 때 경보를 들었지만 불과 얼마 되지 않아 경보가 바로 꺼졌다"며 "그런 이유로 평소와 같은 경보기 오작동으로 알았다고 한다"고 밝혔다.
결국 "다른 사람이 지르는 소리를 듣거나 연기를 목격하는 등 직접 화재를 인지하고 나서야 대피했다는 게 공통적인 진술"이라고 설명했다.
의혹이 사실로 되어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