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분들도 많이 동의하실 거예요.
1찍이든 2찍이든 간에 '잘살아보세' 캐치프레이즈로 한평생을 살아 오신 분들이라
일하는 사람들 편의 좀 봐주는 거 크게 불만 없으실 겁니다.
저희 부모님이나 처가 쪽 어르신들이나 전철버스 무료로 타실 수 있는 연세지만 가끔 이용하실 때 마다 돈 내고 타십니다.
공짜 싫다고, 짐짝 되는 거 싫다고.
젊으나 늙으나 목소리 큰 일부 때문에 사회가 정체 되서는 안 되죠.
노인분들도 많이 동의하실 거예요.
1찍이든 2찍이든 간에 '잘살아보세' 캐치프레이즈로 한평생을 살아 오신 분들이라
일하는 사람들 편의 좀 봐주는 거 크게 불만 없으실 겁니다.
저희 부모님이나 처가 쪽 어르신들이나 전철버스 무료로 타실 수 있는 연세지만 가끔 이용하실 때 마다 돈 내고 타십니다.
공짜 싫다고, 짐짝 되는 거 싫다고.
젊으나 늙으나 목소리 큰 일부 때문에 사회가 정체 되서는 안 되죠.
노인무임승차라는게 소득이 없으니 지원하는 복지인데
새벽에 출퇴근 하시는 분들은 소득이 있을 텐데 굳이 이분들을 예외로 둘 필요가 있을까요?
동의 안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의견으로는.....돈을 버니까 부담할 수 있지 않느냐? 라는 얘기를 할 수도 있겠죠.
이건 노인 무임 승차를 소득별로 구분하자 라는 얘기랑도 같은 맥락일 수도 있겠구요
되더라구요. 거기에 년간 손실액은 3800억 정도라고 하는거 같던데
생각보다 엄청난 비율에 놀랐습니다 ㄷㄷㄷ
10만원인가 한도로 매달 지급하고
그 안에서 택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더라구요.
(지하철이 없으니..)
이런 형태로 금액 베이스로 규정을 해서
이용케 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을 무료로 할게 아니라 일정부분 지역화폐를 지급한다던가 하는 형평성을 갖출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이동의 편의라는 측면으로 접근하는 게 좋은데 이를 위해 정부 부담을 크게 늘리지 않으면서 형평성도 찾을 수 있는 방안이 나오면 좋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