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도 잘 하시겠지만
국회의장이라는 더 갈데 없는 무게감에 어울리는 추미애 한번 보고 싶었는데 좀 아쉽긴 하네요.
이제 길이 갈라진 거겠죠? 나중에 다시 국회의장 하실거 같진 않고
경기도지사 하신다는 건 그 후의 행보도 생각하신다는 거 같은데.. 흠
추미애라는 큰 정치인의 무운을 빕니다.
경기도지사도 잘 하시겠지만
국회의장이라는 더 갈데 없는 무게감에 어울리는 추미애 한번 보고 싶었는데 좀 아쉽긴 하네요.
이제 길이 갈라진 거겠죠? 나중에 다시 국회의장 하실거 같진 않고
경기도지사 하신다는 건 그 후의 행보도 생각하신다는 거 같은데.. 흠
추미애라는 큰 정치인의 무운을 빕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일흔이 넘은 나이에
대통령이 되셨는데
노욕이라 평가하시나요?
궁금합니다
특히, 서울시장이나 경기도지사 정도면 바로 대권후보로 성장도 가능한 루트라서 말이죠.
더 활발히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대권후보 늘어나는거니까요
전 실질적으로 3명 봅니다
- 김민석
- 정청래
- 추미애
그런데 김동연은 절대 아니고 한모씨는 조금 부족하고 새로운 인재를 찾지 못했어요. 그냥 추미애 누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