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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경선, 권리당원 100%...추미애 55% 안팎, 한준호 25% 안팎, 김동연 20% 안팎...
당심 추미애 독주, 한준호 2위 급부상, 김동연 3위 이변
당심 100% 예비경선 vs 민심 50%·당심 50% 본경선…결선투표 여부 최대 변수
내가 몇번 썼지만 정치 최고관여층이 관여하는게 당내 선거입니다.
추미애가 법사위원장 사퇴한 이유가 맞네요.
발표를 마친 소병훈 위원장은 한 가지 당부를 추가했습니다. 당규에 따라 득표율과 순위를 공개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발표 직후부터사실과 다른 후보별 득표율·순위가 마구잡이로 유포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위원장은 「이건 전혀 사실과 다른 것이니까 당원동지 여러분과 시민께서는 속지 말아 달라」고 강조하며, 당 차원에서 이를 철저히 조사해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준호 의원은 25% 를 넘었다는 건가요 아닌가요? 23%는 안팎인가요? 아닌가요? 26%는?
그러면 김동연 지사 역시 안팎이면 20% 를 넘었다는 건가요? 23%는 안팎인가요 아닌가요?
나머지 두 후보는? 그정도로 미미하게 나왔다는 것을 의미하는 건데, 그 갭이 너무 커서 한 이야기 입니다
안팎이면 기준에 따라 10% 가까이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결국, 소병훈 위원장 말 처럼 정확한 수치는 발표되지 않았다는게 맞죠
심지어 순위도 그렇구요
그러니까 저렇게 애매한 표현을 했죠
탈락한 두 명의 후보는 얼마나 받았는지 예측 조차 안되는 상황에서 추장군이 10% 가산점을 빼면 50% 를 넘겼나요 아닌가요?
나머지 두 명의 후보가 합쳐서 1%도 안나왔다는 건가요?
그런 상황에서 안팎이라는 표현으로 퉁친다? 맞다고 볼 수 없다 봅니다
민주당 공관위도 발표 하지 않았다
두가지 뿐입니다
오피셜 소식가지고 이야기를 하는게 팩트죠
저건 그낭 추측성 기사일 뿐이라는 겁니다
님이 팩트를 언급하셔서 드린 말씀입니다
현재까지 팩트는 딱 두가지 뿐이죠
공식적으로 발표된 그 어떤 득표나 순위가 없다
그 누구도 언급하지 않았다
그외는 다 추측성 기사일 뿐이죠 팩트가 아니라
추가하면 그러니까 기준에 따라서 엄청난 오차가 발생하는 안팎이라는 애매모호한 용어를 집어넣었죠
팩트인데 어떻게 저런 용어를 쓰나요? 단순하게 추장군은 55% 한준호 25%김동연 20% 하면 이것으로 100% 인데요? 여기서 2,3% 씩 빼면 거의 10% 차이가 나고 누구는 2,3%빼고 누구는 더하고 이럽니까?
이게 어떻게 팩트가 되나요? 그낭 기자가 어림 잡아서 유추한 즉 추측성 기사일 뿐이죠
탈락한 두 후보는 얼마나 득표를 했나요? 이게 어떻게 팩트가 되나요?
이미 틀린 기사입니다
안팎이 들어갔는데 어떻게 안틀린건가요?
그것도 경선 득표인데?
예를 들어 20% 안팎이면, 19% 도 안틀렸다, 23%도 안틀렸다는 식인데, 그게 말이 됩니까?
안전 마진 자체가 정확성이 없다는 뜻이죠
그게 어떻게 팩트가 되냐는 겁니다
팩트는 말 그대로 사실이에요
기준에 따라서 한 사람의 득표가 4,5% 씩이나 차이가 날 수 있는 애매모호한 표현이 어떻게 맞는 정보가 될 수 있나요?
다른 말이 아니라 즉, 저 기사가 팩트가 아니라구요
안팎으로 이미 오차 범위까지 집어 넣은 기사가 어떻게 나중에 되어서도 팩트가 되냐구요
무슨 시효가 지났다는 겁니까?
이후에 공관위에서 득표나 순위를 발표했나요?
그러면 탈락한 두 후보 득표율은 어떻게 되나요? 변한게 하나도 없는데, 무슨 시효가 지났나요?
결국, 소병훈 위원장 말 처럼 정확한 수치는 발표되지 않았다는게 맞죠
네, 이게 제 뜻이에요
총선때까지 정신 못차리면 뭐 물갈이 되겠죠
멀리 안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