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김용민 의원님 검찰개혁안 들고 국회 들어가셨을 때 동료 의원들의 싸늘한 눈빛.
누군지 알 것 같습니다. 공취모겠죠.
자신들이 모시는 분 대권 플랜을 위해 검찰과 짜고 검찰 강화 정부안 기껏 만들어서 통과가 곧 이었는데 그걸 다 망가트려 놨으니 이제 검찰과 밀약 연계는 깨졌고, 더 이상 검찰의 도움도 묵인도 없을거라 생각하니 저 두분이 좋게 보일 수가 있겠어요?
저것들은 검찰의 도움없이는 대권은 힘들다는 전형적인 구시대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겁니다.
검찰의 기득권과 막강한 권력을 회수할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그걸 개혁하려는 생각은 않고 오히려 그 권력에 기대려 하다니..
당신들이 믿을건 당원과 국민들이어야 합니다. 더이상 계파 정치에 매몰되지 마십시오.
그새 수정하셨네요. 방통위원장이라고 써붙이신거 본인도 앗차! 싶었나봐요.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8076CLIEN
별로 옳다는 생각은 안 드네요.
당에 도움될 것도 없구요.
협의할때 뭐하고? 동료의원들도 배신감 느꼈을듯해요,
이잼시간은 지나가고 있는대 시간이나 끌고,,
이런식으로 국정 개혁 발목 잡으면 안됩니다,
대통령이 손수 고치신 법안인데 뭔소리이신지?
님이야 말로 무슨말인지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중대범죄수사청법 논의 과정에서 쟁점이 됐던 45조(검사와의 관계) 조항 삭제 결정은 청와대에서 주도했다고 소개했다. 검찰개혁안 당정청 조율 과정에 대해서는 "거의 직접 대화 수준"에서 논의됐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이날 김어준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뉴스공장'에서 검찰개혁 당정청 조율과정을 설명했다. 정 대표는 "정부조직법을 통해 (검찰개혁과 관련해) 미진했던 부분, 부족한 부분, 또 고쳐야 할 부분, 수정할 부분을 당에서 제시했고 청와대에서 밑줄을 쳐가며 다 검토한 걸로 알고 있다"면서 "(중수청과 검사와의 관계를 규정한) 45조의 경우 최대한 수정하려고 했는데 (청와대에서) 그냥 통째로 들어내는 게 좋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정 대표는 "그렇다고 미뤄 짐작할 뿐"이라며 "국민들 열망이 있었고 검찰의 지금까지 악행, 폐해가 있었는데 마침표는 결과적으로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 결단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31809531572145
당정 합의안에 트집잡고 발목을 잡고있으니 강경파 요구안 들어준겁니다,
애초에 강경파들이 들고 일어나지않으면 일찍 검찰개혁되었겠죠,
트집잡는것들이 중요쟁점도 아니고요,
무슨 되도 않는 얘기를.
이 대통령이 징징 댄다고 들어 준다고요? 그 쪽 분들은 완전 사실 관계를 왜곡해 해석하네요. 그러고도 친명이라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5128CLIEN
이런걸 갈라치기라고 합니다.
공감목록도 보면 낯익은 분들인데요
갈라치기하는 자가 총리할 자격이 있습니까?
노무현 등뒤에 칼꼽은 자를 빠는 분들도 역사를 까먹거나 외면하는 자입니다.
두고보십시오. 딴사람은 몰라도 김민새는 원래 권력에 미친 자 입니다. 반드시 다시 당원의 뒷통수를 칩니다.
그리고 웃기는게 최민희 공격에 김민새 공격으로 대응하면 그 뒤로 최민희 까는 세력이 댓글이 안달립니다.
유시민옹을 공격하는건 무얼 의미하나요?
(수리남 하정우 스타일로)
딱 답 나왔잖아요!
저 개인적 입장은 '유시민 님을 공격해선 안되!' 라기보다,
'그를 대체 공격할 거리가 있기라도 한 건가?' 혹은 '뭘로 시민님이 공격받는거지 대체? 이해가 잘 안되는군'
정도의 스탠스긴 합니다.
어쨌거나 그분은 그냥 정치 은퇴한 작가일뿐 입니다.
정치로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건데 공격하시는 분들이 너무 영향력을 더 키우시는 중인 것 같아요.
예전엔 정치로 올 사람이니 묻어버리자 하고 국민의힘에서 공격했다면
지금도 정치로 올 사람이니 묻어버리자 하고 민주당 내부에서 공격하는 거면 팬으로선 솔직히 마음 아픈 일이죠
이미 영향력... 영상하나 촬영해서 배포하면 300만 이상이 보는 분인데 그걸 다시 여러 방송에서 틀어주며
비판, 옹호, 공격, 방어 다 해주고 논의도 해주고 고민도 해주니 영향력이 더 확대될 수 밖에요.
유시민님은 기존에도 어떤 이슈라도 정리해 주시면서 시민안정제 역할 하시던 분인데,
결국 쇼츠로만 보던 사람이 원 영상을 찾아보고 2번 3번 반복해 볼 여지가 되니까요.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유시민은 누군가가 A, B, C라고 지정한게 아니다.
유시민은 우리에게 거울을 준 것 뿐이다.
거울을 본 우리는 나는 A, B, C라고 혹은 나는 A, B, C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ABC론 자체도 누가 A, B, C이니 서로 배척하라고 한게 아니고,
모두가 서로를 인정해 볼 구간이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것 같습니다.
기왕이면 A의 마음을 B는 받아들여 C가 되자 하는 의미였다로 이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저사람이 B야 하고 내심 생각하고 말한게 있어서 저 역시 잘못 해석하고 행동한 게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생각해보면 이익에 민감하고 내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B더군요.
하지만 그 B가 나쁜가요. 내 가족이 어렵지 않게 살게 하기 위해 B로 최선을 다하는 건데요.
게다가 B 정치인도 나쁜거도 아닌데 제 이해력이 부족했던 거죠.
또한 어느 정치인은 B일거야 하고 지레짐작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 역시 거울에 비친 그의, 혹은 나의 모습을 제가 마음대로 해석하고
그에 나의 모습을 투영한 것이었습니다.
'나는 2번이나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안빼고 봤으니 이해하고 있다.'
'니들이 모르는 거야' 라고 생각한 건 그냥 이해력 부족한 제 착각인 거죠.
이번에 AS 방송까지 보고서야 겨우 아 내가 틀렸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가 되기 위해 조금이라도 노력하는 B가 되려 합니다.
머슴들이 주인들 몰래 쑥덕쑥덕 하면서...
선거때만 되면 내가 대통령통이네 하면서 나오는거 보면... 속이 뒤집힙니다.
당원들에게 학습시킬꺼라면
일단 학습할 꺼리나 주십쇼.
당내 회의나 투표 공개부터 추진해야죠.
무슨 활동을 하는지 알아야..
표줄때 판단할테니까요.
움직임이야 당연히 있어야 하는데 (차기 대권 주자 준비 시켜야죠) 그걸로 당 내에 파괴적 배타적 계파를 만들면 안되겠죠. 이낙연이 그래서 망했는데.
그놈의 양자역학 때문에 따님 결혼식도 제대로 못 챙겼는데.. 막스 플랑크 나빠요!
누가 집권 1년차에 차기 대권을 운운합니까?
누가 검찰과 밀약을 통해서 대권을 가지려고 합니까?
그런게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모든 국무회의를 공개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 그 자리를 주는 사람입니다.
이상한 음모론에 심취해서 글쓰지 말길 바랍니다.
Q. 누가 집권 1년차에 차기 대권을 운운합니까?
문재인 대통령 집권 1년차 그 때 당시가 이낙연이 문재인 정부 초대총리 된 시기(2017~)입니다.
초대 국무총리로 발탁 민주당에서 높은 지지율을 기록, 급부상하던 시기고 차기 대권주자라고 다들 운운했죠.
그 외, 김경수, 박영선, 임종석 등이 친문이라며 차기 대권주자라고 운운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까지요.
그런데 그들( 김경수, 박영선, 임종석)이 친문일까요? 저는 아니라 봅니다.
의외로 조국이 인기 끈건 법무부장관이 된 시기 중 아주 짧은 시기(2019~)입니다. 윤석열과 대립각 세우던 시기죠.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친문은 조국 하나 정도 였을 겁니다. 그때도 다음 대통령이 조국이다 이런게 아니라,
불쌍하다 왜 저 말도 안되는 이유로 공격받느냐 하는 동정표였지요.
그때도 다음 대선후보는 경기도지사 이재명일거다 하는 것이 바닥 지표의 여론이었죠
Q 누가 검찰과 밀약을 통해서 대권을 가지려고 합니까?
A... 그 답으로 떠오르는 작자들만해도 민주당 이낙연, 국민의힘 윤석열 ...
Q 그런게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A 낙지와 윤멧돼지 둘 중 하나는 성공했네요.
장인수건 조사는 안해보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