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중앙당 재심위원회는 이날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성남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김지호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제기한 재심 청구를 인용하기로 결정했다.
당 관계자는 "재심위원회 논의를 거쳐 인용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김 예비후보는 단수 공천된 김병욱 후보(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장남의 부동산 자금 출처 등에 대한 검증 필요성을 제기하며 "공천 심사 기준과 과정 전반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모든 후보에게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공정한 절차에 따라 경선 참여 기회를 보장해 달라"고 재심을 신청했다.
경선 기회 잡았네요.
(목소리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비호감?이지만) 그런 식의 낙인찍힐 만한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비서관이기도하죠
이재명경기도지사시절 검찰들 공격 최전선에서 맞대응한사람이기도 하구요 ( 민주당의원들이 외면하던 시절을 잘알고있죠)
김병욱 김지호 둘다 이재명 홀로외로울때 옆에있어주던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분란만 일으킬 소지가 다분합니다.
당장 불법 증여 및 1억 초과 신용대출 주택 구입 사용 등등등
딱 예전 부읽남 나왔다 짤린 국토부 1차관과 유사 케이스입니다.
컷오프는 없다는 정청래 대표의 약속처럼
경선 시스템이 잘 돌아가서 다행입니다.
김지호 본인도 별 걱정 안하는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두분다....
김병욱은 지역구 챙긴답시고 당시 국힘과 그 집권세력에게 부동산 정책 엉망으로 만든 양반이고,
김지호.. 저양반은,, 할말하않입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김병욱은 절대 불가입니다.
간판만 파란새일뿐, 그냥 정치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