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사건 이후로 떠났고...(말은 떠났지만 눈팅은 계속, 메모도 계속)
한동안 난민 생활을 하다 현재는 옆동네에서 살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오려고 준비하는건 아니고..
그냥 요새 클리앙 글들을 보고 있자니..
선거철이 왔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래서 글을 많이 쓰지는 못하지만..
옆동네건 클리앙이던...
둘다 클린하게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빈댓이라도 달자는 심정으로 글을 적습니다.
아무튼 2년간 눈팅만 한 회원이었습니다;;
빈댓이 왜 여론조작인가요?
일단 싸우자는건 아니고 제가 클리앙 활동할때는 빈댓은 반대 의견에 대한 표출이었고 이상한 사람들의 유입을 막는 행동이라고 배웠습니다.
반대 의견의 표출이 여론조작이라고 생각한다면..음...일단 알겠습니다.
저도 될 수 있으면 그냥 눈팅만 하려고 했는데 요새 새벽 글들을 보면...음...선거철이 왔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달려고 했던 겁니다.
그런데 2년만에 나타나서 빈댓을 달기가 민망하니 글이라도 하나 써서 하기로 했던건데..오해가 생길거라고는 1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활동을 많이 하는 상태였다면 댓글로 적극적인 의견을 하겠지만 눈팅 회원으로 남을거라......
아무튼...클리앙도 호락호락 하지는 않겠지만 이상한 사람들의 유입을 잘 막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옆동네에서 놀고있긴한데
클량난리통에 가끔들어와서 살고 있어요
짜장면이냐 짬뽕이냐로도 의견이 갈리는데 모든 논쟁이 일방적이라면? 그것 또한 경계해야죠..
제가 말하는 클린은 논쟁을 하는곳에 이상한 사람들이 나타나서 그걸 이용한 갈라치기 행동하는 인간들이 없는걸 의미를 뒀습니다;;;
그래서 저는 빈댓과 메모를 할땐는 그 사람의 글들과 댓글을 다 봅니다.
그냥 제 의견에 반대를 한다고 해서 빈댓을 달지는 않았습니다.
오해는 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네 어그로들이야 어디든 판치니 그런부분은 정리되야하는게 맞지만
일부분들은 내의견과 다르면 어그로라고 보는 시각이 있어서 드린 말씀이에요
저는 옆동네분들이 한번씩 오셔서 여기 이제 망했네라며 비아냥 거리는것만이라도 안하셨음 좋겠습니다.
금도 좀 많이 갔고 사람도 많이 빠졌지만 그래도 아직 여기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