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진 찍으면 마이너스"…장동혁, 3월 말 지역행사 0건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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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장동혁 프리’ 지역이 됐다.
현재로선
장동혁 대표를 찾는 국민의힘 후보가 없을 것이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25일 장동혁 대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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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대표를...
거부하는....
국짐당...후보들은....
선거에서....자진....
사퇴하십시요......
우리...장대표와...
함께...선거운동하는...
후보들만...
칭찬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