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
3분전
미국 유권자의
절반 이상이 하원을
민주당이 장악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퀴니피악 대학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늘 선거가 치러진다면
응답자의 51%는
민주당이 하원을 탈환하길 원한다고 답했으며,
40%는
공화당이 계속 장악하길 원했다고 답했다.
특히 무당층에서 57%가
민주당이
하원 장악을 원한다고 답해
공화당이
하원을 장악해야 한다고 답한 비율(26%)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이에 대해
퀴니피악 대학
여론조사 분석가인 말로이는
"어느 정당도
압도적인 인기를 얻지는 못하고 있지만
무당층은
분명히 의사봉이
민주당으로 넘어가기를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4주째 진행되고 있는
이란과의 전쟁이 조사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 행동에 대해
유권자의
54%는 반대한다고 답했으며
찬성한다는 비율은
3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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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서도
유권자의
36%만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56%는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트럼프의
이란 상황 대응 능력에 대해서는
34%가 긍정적,
59%가 부정적으로 평가해
지난 9일
조사 결과(긍정적 38%, 부정적 57%)보다
부정 평가가 소폭 증가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9~23일까지
등록 유권자 119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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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원....의사봉을...
민주당이...
가져갈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