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가장 미안해 할 사람은
고 강금원 회장님이 분명 할 것이고,
노무현 대통령이 가장 기다렸던 후임은
틀림없이 이재명 대통령일 것입니다.
두 분다, 가장 추운 곳에서 시작해서,
오롯히 자신만의 노력으로 따뜻함 만들었고,
다른 이 들의 힘든 삶을,
보다 나은 삶으로 만들기 위해,
스스로 가시 밭 길을 걸으셨습니다.
비주류라는 타이틀 때문에
수 많은 기득권에게 탄압 받음에도
오직, 국민만 바라 본 것 또한, 두 분의 결이 같습니다.
믿고 의지하던 동지들에게 탄핵과
체포 동의안으로 버림 받은 것도 같습니다.
검찰개혁, 누가 했습니까?
정청래가 왜 봉하마을에 갔는지도 모르겠고
유시민은 조국과 정청래의 잘못에 대해
왜 아무 소리도 안합니까?
난방열사 김부선의 변호를 하고
감부선 이재명 스캔들에 강용석을 붙여준 박주민,
이미 수사와 기소는 분리 되었는데 끝까지
고집 부리고 놓아주지 않은 추미애.
누가 친명인가요?
정말 궁금한게 많네요.
앞에만 읽고 공감할 뻔...했네요...
틀린 부분을 말씀하세요. 답변할테니.
왜 비꼬세요?
저는 당장은 답변할 시간이 됩니다.
어딴 부분에 역사 공부가 부족 할까요?
심지어 근 현대사인데?
박근혜의 조원진인지 누군지 얘기나하고
그 인물에 대해 최소한의 설명은 하고
공부하라 하시죠. 참 무례 하시네.
정답입니다. 쉬세요.
외면하고 부정하거나
어떤 프레임이라도 씌워서 공격하죠.
ABC 는 그 사람들에게 무기를 쥐어준거구요.
노무현 전 대통령 이름 팔아서 권력을 쥐고 "아무것도" 안하고
적당히 시민들의 눈과 귀를 속이고 오로지 그 권력유지에만 눈이 멀어
시장 나부랭이 따위가 대통령이 되는 꼴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왕 뽑았냐" 이게 그 사람의 본심입니다.
니까짓게 뭔데? 라는 말인거죠.
문재인 전 대통령의 행적에 대해
하나하나 기사검색까지 하며 팩트 체크하면서 글을 올려도
진실을 마주할 용기가 없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람을 보려면 친구를 보라고 했습니다
나는 깜이 됩니다
나는 문재인이를 친구로 두고 있습니다
나이는저보다적은친구
저는 문재인이를 친구로두고있습니다
문재인이를 제 친구로 둔것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나는 대통령감이 됩니다
나는 문재인이를 친구로 두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그 사람들은 항상 그다음세대가 민주당이기 바랍니다
그게 아님을 원하는건 이기적인 일부세력이고요
유시민작가가 말하는 뼈아픈 B는 민주당 다수가 원하는 대통령후보가 아닌 일부세력이 원하는 대통령후보 그걸 말하는거였네요
대통령이 되기 어려운 지지세력을 가진 후보...
노무현도 대통령되기전 문재인이를 밀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