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픽이 자사 서비스 이용 실태에 관한 보고서를 보면...
고소득 국가의 이용 점유율이 조금 더 확대 되었습니다.
AI는 그간 아주 큰 수준의 의미 있는 효율성 제고를 하지 못했습니다.
최근에 가장 큰 화제가 된 두 사안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오픈클로와 코워크는 이제 AI가 에이전트를 통한 활용성 극대화 단계로 넘어가고 있음을 알리는
상징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이제 AI는 돈 먹는 하마에서 생산성 및 경쟁력 확보의 단계로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눈에 바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실감하지 못하고 있어서,
아직 AI로 인해 국가 간 기업 간 불균형을 말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AI를 활용해 실제 생산성 형상을 경험해 본 분들은
이것이 비단 개인의 경험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크고 작은 조직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체감하고 있을 것입니다.
나아가 아예 조직 전반의 활용을 시스템화하는 쪽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고,
이미 그렇게 한 곳들이 존재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곳들이 쌓여 가는 경험을 바탕으로 점점 더 고도화해 나가겠죠.
즉, 먼저 도입하고 먼저 자사에 맞는 개선점을 찾아 정교하게 다듬는 과정을 거친 곳이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 이런 기업이 많은 나라, 정부 부처 및 공공의 영역에서의 활용까지 감안하면,
고소득 국가에서 AI활용이 높다는 사실은 향 후 여러 변화를 만들어 내는 고리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인구 대비...가장 많은 유료 사용자가 있습니다.
절대 양으로는 미국이 1위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1247CLIEN
양극화는 더 심해질 것 같고요.
잘 아시겠지만, 박태웅 의장의 인터뷰 내용이 좋아서 공유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