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정치인을 타켓팅해서 악마화하고 자기들이 미는 정치인을 노골적으로 시청자들에게 주입하더군요.
대통령은 대놓고 까질 못하니 주변을 공격하면서...
은근히 대통령을 까더군요.
오늘 매불쇼는 대놓고 경기도지사 후보 누굴 위해서 상대방 제거하는 목적이 상당히 커 보이더군요.
차기 유력한 당대표 후보가 있으면 집요하게 공격하는 것도 무섭구요.
민주주의에 굉장히 큰 위험이 될거 같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타켓팅해서 악마화하고 자기들이 미는 정치인을 노골적으로 시청자들에게 주입하더군요.
대통령은 대놓고 까질 못하니 주변을 공격하면서...
은근히 대통령을 까더군요.
오늘 매불쇼는 대놓고 경기도지사 후보 누굴 위해서 상대방 제거하는 목적이 상당히 커 보이더군요.
차기 유력한 당대표 후보가 있으면 집요하게 공격하는 것도 무섭구요.
민주주의에 굉장히 큰 위험이 될거 같습니다.
웃긴건 대통령을 깐 적은 없고 옆에 간신들 쳐내라고 한건데 그것을 대통령한테 뒤집어 씌운거죠.
노통도 유시민이 국회의원이었을때 주변때문에 죽겠다고 하셨죠.
매일 매불, 뉴공은 명비어천가를 부르는데..
이런 글들을 보면..
이분들은 나랑 다른 세계에 살고 있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 신기한 현상입니다.
매불이나, 뉴공을 보세요?
전 좋았는데요?
아빠라고 부를만큼 이재명 빠인데 본글은 참 신기하죠?
어떻게 이런글을 쓸수가 있죠??
^^ 오해했습니다.
늦지않게 준비해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때는 이낙연, 전해철, 노영민 까는 걸 못봤어요. 그들이 가치지향적 A라서 그랬나요?
왜 이번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는 그렇게 김민석, 정성호, 한준호를 못 까서 안달이지 모르겠습니다.
김어준, 유시민이 피리 부는데로 그냥 따라가는 어린이들인가요?
이낙연이 총리 후반에 엄중하게 한다고 욕을 안 먹었던가요? 게다가 이낙연이 결정적으로 욕먹을 짓 한 건 대선 경선 시즌 이후죠. 문재인 정권 초중반까지 왜 이낙연이 차기 대권주자 1위 였을까요?
님 주장대로라면 지지자들이 무슨 예언가 빙의라도 해서 대선 시즌 되면 이낙연이 저리 미친 짓을 할 걸 미리 알고 당시 대통령 지지율 80퍼센트 대에 총리직 수행하며 차기 대권주자 여론조사 1등 찍던 이낙연을 미리 욕 했어야 한단 말입니까? 근데 낙지가 취임 8개월 동안 무슨 까일일을 했죠? 낙지가 취임 8개월에 검찰개혁 엄중히 해야 한다고 도그사운드라도 했단 말이에요? 뭔 되도 않는 대칭 이론을 펼치시나요?
유시민, 김어준이 부는 피리를 따르는 사람들이 보기에 님은 이동형이 부는 피리 따라 다니는 사람으로 보이진 않을까요? 누구한테 선민의식 있냐는 말 들어본 적 없어요? 전 님한테 보이네요. 그리고 그게 위선적이에요.
이낙연, 노영민 사례만 들고 제가 비판하는 전체 흐름 자체를 부정하는 건 억지 같네요.
그때 비판이 있었다 없었다 라고 단순히 답을 낼게 아니라, 지금처럼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이 임기 초반 정부측 인물을 왜 까느냐가 핵심인데 님이야 말로 문제를 잘 이해를 못하신거 같습니다.
님 말대로라면 이낙연처럼 지금 정부측 사람들 자기 할일 하는건데 왜 유시민등이 나서서 까느냐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저한테 직접 선민의식, 위선이라고 하는 이런 말은 주장 반박이라기보다 그냥 인식 공격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그러면 지금은 뭐가 다르냐? 검찰 개혁 관련해서 이견이 있는거잖아요? 님이나 저나 클리앙에서 검찰개혁 관련해서 수 많은 갑론을박을 봤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의견 대립이 생긴건데, 문정부 때는 우리이니 하고 싶은거 다 해. 그러던 사람들이 이재명 정부에는 뭐 말이 많냐 이거잖아요.
그 때랑 지금이랑 상황이 다른건데 기계적으로 그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왜 달라 라고 말하는게 이해가 안간다는 겁니다. 심지어 그 때는 그렇게 정권 가져오면 박근혜 같은 인간 없을 줄 알았는데 또 당한거잖아요? 그래서 더 경계를 하는거라는 맥락을 말씀드리구요. 제가 더 이해 안가는 건 님이 남기시는 글 수준을 볼 때 님과 의견이 다른 쪽에서 이런 이유로 그때랑 달라진 것을 정말로 모르셔서 이러시는 게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드는거에요.
저같은 사람은 문재인은 사랑하고 이재명은 미워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전혀 아닙니다. 지금도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고 앞으로 잘 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하지만 그냥 이재명 대통령 개인의 개인기만 믿기에는 우리가 보아온 사건들이 그리 녹록치 않다는 생각이 드는거구요. 김어준이나 유시민을 지지하는 사람들 상당수가 아마 저처럼 생각하고 있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같은 사람이 보기에 김어준, 유시민을 비판도 아니고 비난을 하면서 그들의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들을 피리소리에 이끌리는 사람으로 표현하시면 님과 다른 의견 가진 사람들은 무슨 기분이 들까요?
선민의식이라는 말, 위선적이라는 말이 기분 나쁘시죠? 제가 님 인격 모독을 하려고 그런 건 아니에요. 정말 솔직히 근데 님도 같은 기분 느껴보시라고 말씀드린건 인정합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표현을 보고 반대방향으로 같은 감정이 들 수가 있다는 걸 알아주시면 좋겠어요.
제가 뭐 되는 인간도 아니지만, 대놓고 정말 작세 같은 사람에겐 댓글도 남기고 싶지 않아요. 그래도 눈팅 많이 하면서 의견이 달라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진심이 있는 분이라 생각 했기에 답글 달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술한잔 하고 님의 댓글을 읽습니다. 기분이 얼큰해지면 사람이 유해지기 마련이고 이해의 폭이 넓어지지요. 언쟁이 있다가도 서로 잘못했다며 악수하게 됩니다. 근데 님의 글을 읽다 보니 솔직히 좀 딩황스럽네요.
제 과거의 글을 맘대로 재단 하시는 것은 그렇다 쳐도 님의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남을 가르치려 드시는 느낌입니다. 그것 못느끼세요? 특히 마지막 부분은 본인 합리화 후 저에대한 위로인지 묻고 싶어요. 제가 좀 예민한거 일수도 있으니 널리 이해부탁드립니다. 내용으로는 반박 못하니 느낌만 말씀드린점 죄송하고요, 긴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검찰 개혁은 더 적극적으로 해주었으면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께서 강력하게 추진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으니, 혹시 정성호가? 혹시 김민석이 눈을 가리는건가? 이런 생각이 드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그럴리는 없는데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은 감히 못하고 주변을 비판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로 한정하면 또 클리앙에 글을 올려서 김민석이나 정성호를 비판할 능력도 없어서 솔직히 속으로만 욕하거나 에둘러서 비판을 해왔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분들도 검찰개혁에 대한 열망은 크지만 반이재명은 아니니까 그렇게들 말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더 적극적인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저도, 2번 대선 모두 이재명 대통령을 찍은 사람이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관해 긍정평가가 오른다는 기사를 보면 뿌듯해 하는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명으로 몰리거나, 조국 열혈 지지자로 몰리거나, 유시민 혹은 김어준에 뇌의탁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듣는 것. 그것도 국민의 힘이나 펨코애들이 하는 소리도 아니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던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매우 안타깝고 혼란스러워요. 저 같은 사람이라도 반명은 아니잖아요. 그저 성공적인 검찰개혁이나 민주당이 더 굳건하기 바라는 마음이 이재명 대통령을 위하는 마음만큼이나 큰 사람인거죠.
제가 님을 재단했다고 생각하시면은 그렇게 읽히도록 글을 쓴 점은 사과 드립니다. 재단이라고 말하는 것과는 그래도 좀 다르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클리앙은 열린 게시판이고, 누가 글 혹은 답글을 남기든 누구나 읽을 수 있잖아요. 그리고 눈팅을 자주하다보면 나름의 판단을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글을 게시하거나 답글을 자주 남기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디의 누군가는 골드서퍼라는 닉네임을 쓰는 저라는 사람에 대해서 본인 나름의 재단을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누군가를 평가 한다기 보다는, 내 마음속에 이 사람을 어디에 자리잡아야 할까 하는 과정으로써,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저 역시 그냥 제 마음속에서 ckoscar님이라는 사람을 포지셔닝 하게 된 거라고 할까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 상황에 클리앙에서는 그래도 서로 최소한의 존중은 하지만, 유튜브 씬으로 가면, 저는 똥파리에 수박에, 문재앙만 따르는 문꿀오소리에, 조국혁신당원에 김어준에 뇌를 의탁한 사람입니다. 님께서도 유튜브 댓글에서는 그러시는지는 제가 알 수 없으나, 눈팅을 자주하다보면 클리앙 내에서도 어떤 분은 의견이 달라도 너무 다른 분, 대놓고 분탕질을 하시는 분, 그래도 이 분은 그냥 의견은 달라도 같은 당원인 건 확실하다는 느낌은 있는 분 정도의 느낌은 제가 가질 수 있잖아요. 그런 포지셔닝의 과정이 있었다는 말이구요.
제가 님께 위로를 드려야 할 이유도 모르겠고, 그럴 자격도 없는데요. 제가 뭐 엄청난 설득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권위가 있는 것도 아니고, 괜히 답글 남겼다가 욕이나 들어먹고 말 일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래도 이쪽 저쪽에서 생각이 달라도 상호 이해의 여지가 있는 분 아닐까 하는 혼자만의 생각을 했는데, 크게 다르지 않은 말씀(김어준 유시민 피리 부분이나 위선적이라 하신말씀, )하시는 걸 보고 제 멋대로 좀 욱해서 댓글을 남겨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러고 나면 어떤식으로든 대화를 하게 되겠지 생각하면서요.
가르치려드는 태도 라는 말씀을 들으니 역시 그러지 말았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그래도 솔직한 마음은 도대체 왜 같은 편끼리 이렇게 싸워야 하는 건지, 이쪽 마음도 좀 알아주시면 안되나 였습니다. 알아주시고... 이 지겨운 내분 상황에서 서로 이해 가능하고 의견이 달라도 동지의 언어로 대화할 수 있는 한 사람씩이라도 늘어나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내공도 부족하고 글솜씨가 모자라서 진심이 부드럽게 도달할 수 있는 글을 작성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술을 마셔야 할 정도로 상처를 드렸다면 사과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역시 같은 클리앙 유저로서, 서로 미워하기 보다는 이해를 위한 노력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겠습니다. (왜 이쪽에서만 니들을 이해해야 해? 라고 물으실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재명 정권이고, 유능하고 인기까지 많은 대통령인데... 공격할 이유도 없고, 공격해봐야 손해죠. 이해와 용서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라는 사족을 마지막으로 달아봅니다.) 그럼 편안한 밤 보내세요.
사실 골드서퍼님이 저에게 주신 첫글부터 토론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고 의연하면 될것을ᆢ제가 감정을 못 다스리고 먼저 또 욱했습니다. 부끄럽네요.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누가보면 엄청난 권한주고 장관시키는데 방송도 하고 있는줄 알겠네요.